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이천시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관고 및 장호원 전통시장 주변의 주·정차 단속을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다만, 교통 흐름 방해 및 보행자 안전 위협 행위,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단속 대상이다.

이천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 2,136면을 무료로 개방하여 귀성객, 성묘객 및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도심 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12일 '대한민국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한다. 공직자,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 환경정화, 쓰레기 수거, 환경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시는 이번 활동이 지속적인 환경 보호 문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2026년 도시농업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운서동 젓개가족텃밭에서 3월 21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되며, 친환경 생활 실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총 188구좌가 분양되며, 일반분양은 4만 원, 공공분양은 무료다. 신청은 2월 10일부터 23일까지 공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2월 27일 선정된다.

인천 중구는 청라하늘대교 개통 등 영종국제도시의 변화하는 교통 환경에 맞춰 공영버스 노선을 부분 개편한다. 평일 통근 지원을 위한 '중구 5-5번' 신설,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따른 '중구 6번' 노선 조정, '중구 3번' 시간 조정 등이 포함되며, 오는 21일부터 적용된다.

인천 중구청장과 인천시장이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소통 행사에서 신설 영종구를 '글로벌 미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영종구는 공항 경제권을 기반으로 마이스, 항공정비, 도심항공교통 등 신산업 육성과 함께 신청사 건립, 대중교통 체계 개선, 공공의료 강화 등을 주요 현안으로 건의했으며, 인천시는 영종구의 성공적인 출범과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평생교육과와 지역경제과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와 농협을 통해 각각 떡국떡 나눔 및 물품 구입 전달식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의왕시가 시민들의 도시 농촌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행복가꿈 주말농장' 분양 신청을 받는다. 총 3개소에서 385구좌를 분양하며, 일반 시민에게는 유료로, 저소득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노인,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정 등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또는 의왕시 도시농업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4월부터 직접 작물 경작이 가능하다.

광주시 오포1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설·공동묘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성묘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성묘 환경을 제공했다.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전반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설 연휴 기간 동안에도 지속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이재명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정책에 발맞춰 주민 소득 증대와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경기 RE100 소득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128억 원의 도비를 투입하여 에너지 취약 마을 및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사업을 지원하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통해 복잡한 사전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업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포천 마치미 마을의 성공 사례처럼 가구당 월평균 20만 원 이상의 소득 창출 또는 아파트 공용 전기료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이 준공되어 주민들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새로운 공동체 공간으로 거듭났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기존 회관을 대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시설과 고령 주민을 위한 편의성을 갖췄다.

광주 서구는 매월동 전평제와 남구 효천지구를 잇는 '매월~효천 도로'를 10일 전면 개통했다. 이 도로는 1.2km 길이의 왕복 4차로로, 매월유통단지와 풍암IC, 효천지구를 직선으로 연결하여 이동 시간을 단축하고 교통 혼잡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부터 약 10년간 공사 끝에 완공되었으며, 서구는 염수분사장치 설치 등 사계절 안전한 도로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