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계룡시가 신도안과 대전 오월드를 잇는 302번 시내버스 신설 노선을 12일부터 운행 시작했다. 이번 노선 신설로 계룡시민의 대전 접근성과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계룡시는 설 명절을 맞아 12일 계룡시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운동에는 기관·단체 회원 및 공직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주요 시가지, 하천변 등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엄사면 상점가 일원 집중 청소 및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청결 운동을 통해 깨끗한 계룡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정읍시가 2027~2028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및 신규 사업 52건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돌입했다. 황토현 전적 종합정비, 스마트도시 조성, 스마트농업 육성, 축산악취 개선 등 지역 개발과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사업들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전북특별자치도, 중앙부처,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효목2동 환경취약지역에서 주민들과 환경미화원이 참여한 '우리동네 새단장' 합동 청소를 실시하여 무단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경관을 정비했다.

덕곡면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하천가 쓰레기 수거, 도로변 및 쓰레기 배출장소 정비 등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썼다. 서정우 덕곡면장은 참여 단체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노력을 약속했다.

창녕군 도천면이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12일까지 14개 마을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강진군이 연간 50만 명이 이용하는 강진버스여객터미널을 매입하고 리모델링을 통해 지역 홍보관, 청년 창업 공간, 생활 편의 시설 등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스마트 시스템 도입과 주차타워 설치도 검토하여 군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미시가 설 명절을 맞아 구미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방안과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홍보했다.

홍천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출향민과 방문객을 위해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군청 각 부서가 담당 구역을 나눠 강변, 나대지 등 취약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투기 폐기물을 정리했다. 또한 생활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재활용 분리배출 강화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환경 보호 방법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환경 의식 향상을 도모했다.

울산 울주군이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5일과 25일 온산읍 덕신1차시장에서 '덕분에 신나는 온산콘' 작은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권 증진을 목표로 하며, 15일에는 설맞이 전통놀이와 퓨전국악 공연, 25일에는 골목버스킹 콘셉트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천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해 '2026년 자동차·에너지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동차 분야는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에너지 분야는 5% 이상 에너지 감축 시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올해부터는 에너지 분야 인센티브를 사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사천시와 진주시 자연보호협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두량저수지에서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약 3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