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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가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으로부터 감축·적응 전 분야 6개 배지를 모두 획득하며 최고 등급인 '준수(Compliant)' 도시로 공식 인정받았다. 이는 2021년 협약 가입 이후 꾸준히 국제 기준에 따라 기후 정책을 이행하고 보고한 결과이며, 고양시는 이를 통해 글로벌 도시들과 동등한 수준의 기후행동 이행 역량을 갖춘 도시임을 입증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1기 신도시 정비 사업 추진, 도시 규제 혁파, 광역 교통망 혁신, 자족 기능 갖춘 신도시 완성 등 13대 핵심 현안 과제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자유로~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건설, 창릉지구 자족 용지 확대 및 제2의 호수공원 조성 등을 중점적으로 요청했다.

예산군 삽교읍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읍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시가지, 시장, 체육공원, 역 주변의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수거했다. 삽교읍은 설 연휴 동안 생활안전 및 쓰레기 민원 처리를 위한 상황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장흥군이 장동면 진곡마을에서 '마을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31세대에 LPG 소형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하여 도시가스 수준의 편리하고 안전한 LPG 사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5억1,600만 원이 투입되며 2026년 11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의왕도시공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관내 공영주차장 25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이는 명절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자세한 정보는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스포츠센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천강 일대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과 공직 사회의 청렴 의식 강화를 목표로 하며,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세종시 연서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지역 주민과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하천변과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설 명절을 맞아 조치원역과 세종전통시장에서 300여 명의 주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 및 폐기물 분리배출 홍보를 통해 쾌적한 고향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원주시와 이전공공기관이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한 '2026년 제1차 원주시·이전공공기관 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기존 건의 사항 처리 현황 보고 및 신규 사업 6건을 건의하는 등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공공기관 2차 이전을 대비한 강원혁신도시 홍보 및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완주군과 전주시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통합을 추진하며, 통합시 설치법에 105개 상생발전 방안을 명시하고 10조 원 이상의 국가 재정 지원을 확보하여 완주·전주 상생 기본소득 시행 등 지역 발전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영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말까지 불법 옥외 광고물 집중 정비에 나선다. 주요 정비 대상은 시야 방해 현수막, 노후 광고물, 금지 광고물, 미신고 명절 인사 현수막 등이며, 특히 터미널, 주요 교차로, 관광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한다. 정당 및 정치인 현수막도 규정에 따라 정비할 방침이다.

진도군이 설 명절을 맞아 음식점 및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및 친절 서비스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가지 요금 근절, 친절한 손님맞이, 위생 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하며 '바가지 요금 없는 신뢰받는 진도'를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