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팔달구가 지속된 한파로 중단되었던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대의 환경정비 활동을 재개했다. 조류 배설물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 물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부안군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을 통해 내연기관차 배출가스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한다. 승용차 최대 1,210만원, 화물차 최대 1,750만원을 지원하며,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최대 130만원의 전환지원금도 추가 지급한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물량 소진 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부안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평군이 지난 12일 어울림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 중간지원조직 합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농산어촌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사업 종료 후 자립적 활동 기반 구축을 목표로, 40여 명의 마을공동체 대표자, 실무자, 마을활동가 등이 참석하여 실무 중심의 교육과 토론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발전 방향과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하며 자생적 조직 체계 구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설을 앞두고 신포국제시장에서 주민 대상 '왓츠 인 그린박스' 체험형 친환경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며, 재활용 가능한 자원과 일반쓰레기를 구분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4개소 719면을 무료 개방한다. 이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 추석 연휴에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무료 개방 기간은 2월 16일부터 18일까지이며, 어시장, 답동성당, 신흥시장 공영주차장이 대상이다. 공단은 안전하고 질서 있는 주차장 운영을 위해 현장 관리와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도시개발구역 체비지 17필지 선착순 수의계약 매각 실시. 경서3구역 6필지, 오류·마전·불로지구 11필지 대상이며, 감정평가액 기준으로 즉시 건축 및 활용 가능한 기반시설 완비된 토지. 접수 마감일은 경서3구역 6월 25일, 오류·마전·불로지구 6월 29일이며, 서구청 도시계획과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함.

인천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신흥동 일원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환경공무관과 자율환경협의회 회원 60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시설물 정비, 미세먼지 제거 등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CJ제일제당이 동참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성주군 가천면에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을 위한 목공예·가죽공예 교실을 개강했으며, 3월부터는 풍물놀이 교실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복지회관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위원회가 2026년 신년 첫 회의를 개최하고 백운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대항면 이미지를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김천시가 옥상 비가림시설 양성화를 위해 건축 조례를 개정하고 2026년까지 특별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10년 이상 경과한 건축물에 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가설건축물 신고를 허용하고, 이미 설치된 시설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 50% 감면 및 행정적·경제적 부담 완화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택가 이면도로, 지하철 역사 주변, 버스정류장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앙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가 모은 우유팩을 전달받아 자원순환센터로 이송, 재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적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