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2월 한 달간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 희망공원, 잠홍저수지 등 25곳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을 강조했다. 현장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동문1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완섭 시장을 비롯한 80여 명이 참여해 1톤 트럭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통영시가 지난해 '욕지 학교 살리기 사업'의 성공에 힘입어, 2026년에도 욕지도 자녀동반 전입 가구의 주거 지원을 위한 '둥지 희망주택'을 공개 모집한다. 빈집 소유주는 3년 이상 주택 제공에 동의하면 신청 가능하며, 입주 희망 가구는 통영시와 협의 후 임대차 계약 및 리모델링, 월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1억 4천 3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도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군도 및 농어촌도로 15개 노선에 대한 차선도색 및 도로 재포장 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퇴색된 차선 도색으로 시인성을 높이고, 노후 및 균열이 발생한 도로 구간을 재포장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국회를 방문해 5호선 차량기지 및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 2호선 신정지선 신방화역 경유 연장, 목동 경전철 마곡나루역 연장 등 강서구 교통망 확충 사업을 국토교통부 대광위 위원장에게 적극 건의했다. 진 구청장은 수십 년간 주민들이 겪어온 소음, 분진, 교통 혼잡 등 피해 상황을 설명하며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성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3-30-300 규칙'에 기반한 도시숲 조성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기후대응 도시숲 준공을 시작으로, 올해는 국도 14호선변 도시숲 조성, 마동호 국가습지 내 생활밀착형 숲 조성, 고성읍 시가지 녹지공간 관리 강화, 가로수 미니정원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군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화도읍 금남5지구 물류센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창현2리 마을회관 건립 등 공공기여를 통해 주민 숙원 사업을 해결한 결과, 창현2리 마을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공공기여는 교통 혼잡 및 생활환경 악화 우려를 해소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공공기여 내용으로는 마을회관 증·개축,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 진·출입로 확장 및 화도TG 진·출교차로 개선, 공공캠핑장 및 산책로 조성 등이 포함된다.

구미도시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해평면 낙산1리에서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같이 Plus'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노후 주택 및 공용시설의 안전 점검과 즉각적인 보수를 진행했으며, 전문 기술을 활용한 재능기부와 환경 정비, 올바른 폐기물 분리배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구미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군위군 의흥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환경 정비를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도로변과 하천변의 쓰레기 및 영농폐자재를 수거하며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가 시민 환경 역량 강화를 위해 '제1기 환경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환경 의식 고취와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의학박사 이민선 교수가 '건강과 환경'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환경과 개인 건강의 연관성을 쉽게 설명하고 일상 속 실천 방안을 제시하여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인 강매2지구와 현천2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사업은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부정확한 지적 정보를 바로잡고 토지 경계를 재설정하여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다.

광양시가 광양읍에 조성 중인 '고향올래 청년복합공간(실습공간)'의 공식 명칭 선정을 위해 2월 13일부터 20일까지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며, 외지 청년에게 교육·실습·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시민들은 'MY광양' 앱을 통해 1차 심사를 통과한 10개 명칭 후보 중 하나를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와 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명칭이 결정된다. 참여 시민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GS상품권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