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군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될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이행과제 설명회를 개최하고,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기후안심도시, 울릉'을 비전으로 안정적 생활 인프라 관리, 기후취약계층 보호, 산림·해양자원 보호 등 3대 추진 방향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연천군이 노후 주택의 에너지 성능 향상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용승인 10년 이상 경과한 단독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창호 교체, 단열 보강 등 패시브 공사를 지원하며, 세대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저소득층, 다자녀가구, 기초연금 수급자 등을 우선 선정하며, 신청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연천군청 건축과에서 받는다.

합천군 사양마을에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목적강당이 준공되었다. 총 사업비 2억 6천만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세미나 및 회의가 가능하며, 다양한 문화 취미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효율적인 배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기 지원사업' 참여 대상인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공개 모집한다. 접수는 3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총 95대의 RFID 종량기를 보급하고 5년간 임대비용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부과하여 시민 스스로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줄이도록 유도하는 자원순환 정책으로, 현재까지 79개 단지 약 5만 세대에 754대가 보급되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성주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5개 지구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여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 지원으로 진행되며, 2027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합천군 쌍책면 이책권역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운영위원회는 2026년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와 행정의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불필요한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12월까지 일회용품 사용 규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일회용품 사용 제한·금지 사항의 현장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며, 사업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자율적인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제도 안내와 홍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목욕장업, 숙박업, 대규모점포, 편의점, 매장 면적 33㎡ 초과 도·소매업 등이며, 일회용 플라스틱 컵, 접시, 용기, 젓는 막대, 봉투, 쇼핑백 사용 여부와 면도기, 칫솔·치약 등 일회용품 무상 제공 여부, 일회용 광고·선전물 제작 및 배포 여부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계도 조치하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 증가와 환경오염 문제를 지적하며,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생활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28일부터 '2026년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신차를 어린이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에게 대당 3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올해 사업이 종료될 예정이다.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영덕군이 지적 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 절차,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정산 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가평군이 올해 28억원을 투입해 군민 대상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총 219대(승용차 170, 화물차 45, 승합차 4)를 지원하며, 1월 28일부터 신청받는다. 3년 이상 내연기관차를 폐차·판매 후 전기차 구매 시 최대 130만원의 전환지원금도 신설됐다.

안성시가 1월 29일부터 미양면과 공도읍을 직접 연결하는 노선형 똑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 노선 신설로 그동안 대중교통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똑버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와 동일하다.

목포시가 항만권역 주요 사업 12건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상시 관리체계 전환을 통해 사업 추진력을 높이기로 했다. 신항, 남항, 북항, 삽진항 일원의 산업, 물류, 교통, 관광 인프라 개선 사업들이 논의되었으며, 부서 간 협업 강화를 통해 시민 체감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