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 도봉환경교육센터 환경교육 프로그램 4종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되어 서울시 자치구 최다인 총 13개 보유. 이번 지정으로 지역 주민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기대.

영등포구, 약 50년 된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본격 추진.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600% 적용받아 최고 49층, 428세대 초고층 주거 복합단지로 조성. 여의나루역 출입구 직접 연결, 한강변 입체 보행로 조성으로 보행 접근성 강화. 공공임대 업무시설 및 공공기숙사 조성으로 주거·업무·상업 복합공간 마련.

서울 강북구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구 전역을 대상으로 '강북구 주거지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재개발·재건축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주거지 정비를 촉진하고, 주민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노후주거지를 유형화하고 각 유형별 정비방향을 설정했으며, 주민 대상 초기 컨설팅을 통해 사업 추진 의사결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북구는 이를 통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도모하며, 서울시의 '강북전성시대' 청사진에 맞춰 주거정비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민선 8기 동안 68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신규 주택 공급량은 민선 7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강북구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구 전역을 대상으로 '강북구 주거지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재개발·재건축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주거지 정비를 촉진하고, 주민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노후주거지를 유형화하고 각 유형별 정비방향을 설정했으며, 주민 대상 초기 컨설팅을 통해 사업 추진 의사결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북구는 이를 통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도모하며, 서울시의 '강북전성시대' 청사진에 맞춰 주거정비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민선 8기 동안 68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신규 주택 공급량은 민선 7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강북구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구 전역을 대상으로 '강북구 주거지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재개발·재건축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주거지 정비를 촉진하고, 주민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노후주거지를 유형화하고 각 유형별 정비방향을 설정했으며, 주민 대상 초기 컨설팅을 통해 사업 추진 의사결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북구는 이를 통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도모하며, 서울시의 '강북전성시대' 청사진에 맞춰 주거정비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민선 8기 동안 68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신규 주택 공급량은 민선 7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가 겨울철 한파와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지하철역, 도서관 등 공공시설에 실내정원 조성을 확대하고 있다. 2020년부터 총 29개소, 약 1,000㎡ 규모의 실내 녹지를 조성했으며, 올해에도 30억 원을 투입해 18개소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중앙로 지하상가에도 실내정원이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실내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천구가 시흥동에 건립 중인 금천중앙도서관 현장을 점검하고 건립이 차질 없이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 금천중앙도서관은 지역 문화·지식 인프라 확충과 주민 문화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9년 완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산군이 맑은누리센터 양묘장의 수목을 공원과 도시숲으로 이식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편익시설 설치를 위한 도로 개설로 양묘장 일부가 사토장으로 편입됨에 따라 훼손될 수목을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유럽등나무, 백송, 소나무, 황금사철 등 1441주를 이식하고 유럽등나무 터널형 트렐리스도 설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민에게 쾌적한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녹지 경관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냈다. 이번 설명회는 송곡2, 송촌, 둔포1, 오목지구 총 4개 지구 996필지, 73만㎡ 규모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여 시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 아산시, ‘2026년 병오년’ 달라지는 시책은?](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1/19c0b59bf6207e6e_6.jpg)
아산시가 2026년부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 안전, 보건, 행정 등 전반에 걸쳐 행정 제도와 시책을 대폭 개선한다.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비율 상향, 빈집 정비, 읍·면·동 재난 대응 예산 증액, 산모 유축기 임차 서비스 도입, 상수도 급수공사 온라인 신청, 시내버스 현금 없는 버스 확대, 주민자치회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재이관,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준공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청주시가 2025년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을 전년 대비 98개소 증가한 677개소로 확보하며 비수도권 지자체 중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또한 식품안심구역도 2곳으로 확대했으며, 모범음식점 지정 폐지에 대비해 위생등급제 중심의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음식점 위생 관리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청주시가 밀집 지역과 구도심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며, 민선 8기 출범 이후 총 748억원을 투입해 3,680면 이상의 주차면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48개소에 2,276면을 조성했으며, 12개소에 1,400면 규모의 주차장 조성을 추가로 진행 중이다. 또한, 공유주차장 및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도 병행하며 시민들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