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가 지원기관과 기업의 실증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2025 테스트베드 민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AI 기반 다국어 통번역 서비스, 지능형 소음 단속 시스템, 소변검사기를 활용한 질병 분석 등 다양한 실증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유성구는 기업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실험할 수 있는 실증 생태계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의왕시는 12월 4일 '의왕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시민 주도형 스마트도시 참여 플랫폼인 리빙랩 활동 결과를 공유했다. 시민참여단은 부곡동 지역을 중심으로 스마트 주차 시스템, 인공지능 기반 보행신호 제어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 도입을 제안했으며, 의왕시는 실용성 높은 아이디어에 대해 향후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개최한 ‘AI 신기술확산 세미나’가 시민 2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AI를 인간과 공존하는 파트너로 이해하고, AI 시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업·연결·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되었다.

광주시가 개발하는 인공지능(AI) 기반 큐브 위성 '광주 AI 모빌리티 위성(GAiMSat-1)'이 2027년 누리호 6차 발사를 통해 우주로 향한다. 이 위성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 발전을 위한 데이터 수집 및 AI 기술 실증을 목표로 하며, 산·학·연·관 협력체계로 개발되어 국산화율 61%를 달성할 계획이다. 수집된 데이터는 차세대 이동체 기술 개발 및 지역 AI·모빌리티 산업과 우주항공산업 간 연계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 '2025년도 양자산업 QX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하고, '양자컴퓨팅 양자전환(QX) 스케일업밸리 육성사업'의 2차년도 성과를 공유하며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이번 포럼은 최신 양자 기술 동향과 양자전환 전략을 논의하고 유망 양자기업들의 핵심 기술 발표 및 현장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18일 '2025 부산진구 드론 행정지원 연구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드론 행정 분야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동의대학교 드론봉사단에 대한 기관표창 수여와 드론 영상 사진전도 함께 열린다. 부산진구는 드론 기술을 활용한 행정 혁신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안양시는 안정적인 자율주행버스 운행, 기반시설 구축, 안전관리 시스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방자치회관에서 정보화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세종시 정보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AI, 사이버보안, 블록체인 등 최신 디지털 기술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실무 중심의 특강과 토의를 통해 정보화 역량을 키웠다.

원주시가 AI위원회와 AI추진단을 출범시키고, 디지털 헬스케어 AI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WAH(와!) 프로젝트'와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WAH 프로젝트는 원주시의 공공 의료데이터, 의료기기 산업 생태계, 대학·병원·연구 기관의 역량을 AI와 결합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디지털 헬스케어 AI 도시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11개 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AI위원회는 정책 자문을, AI추진단은 정책 기획·조정·집행을 담당하며, 내년 1월에는 'AI융합팀'이 신설될 예정이다.

고흥군이 '2025년 드론 안전 및 활성화 지원 성과보고회'에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흥군은 섬·해안 지형 특성을 반영한 드론 배송 서비스 실증과 주민 생활 편의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원주시가 AI위원회와 AI추진단을 출범시키고, 디지털 헬스케어 AI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WAH(와!) 프로젝트'와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WAH 프로젝트는 원주시의 공공 의료데이터, 의료기기 산업 생태계, 대학·병원·연구 기관의 역량을 AI와 결합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디지털 헬스케어 AI 도시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11개 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AI위원회는 정책 자문을, AI추진단은 정책 기획·조정·집행을 담당하며, 내년 1월에는 'AI융합팀'이 신설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피지컬AI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 독일 등 글로벌 기관 대표 및 산·학·연 전문가 400여 명이 참석하여 피지컬 AI 분야의 국제 표준 제정과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경남대학교가 주관하는 'PINN모델 제조 융합데이터 수집·실증사업'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창원시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피지컬AI 혁신도시'로 도약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