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제11차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에 선정되어 목포역, 해양대, 해상케이블카 등을 잇는 24km 순환 노선에서 전기 자율주행 셔틀버스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및 지역 성장 동력 창출을 목표로 하며, 2027년부터 본격 운행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한양대학교 AI 솔루션 센터 및 관내 6개 기업과 함께 지역 인공지능(AI) 혁신 기반 강화를 위한 '광명시 AI 시·산·학 협의체'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협의체는 AI 기술 개발 및 활용을 위한 공동 협력을 통해 지역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악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에서 2회 연속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AI 및 빅데이터 기반 정책과 생활밀착형 스마트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관악구는 이번 인증을 발판 삼아 행정 전반에 AI를 접목하고 스마트 인프라를 고도화하여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리는 스마트도시 관악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는 경기기후위성 1호기의 성공적인 발사와 송수신을 기념하며, 위성 위치 공개와 함께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천문학자 강연, 기후바이브코딩 해커톤 수상작 발표, 우주체험존 운영 등을 통해 기후 위성 기술의 중요성과 미래 활용 가능성을 알렸습니다.

안산시가 한양대 ERICA 캠퍼스에 실외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 '일개미'를 도입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로봇은 소상공인의 수수료 절감과 지역 주민 및 학생들의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며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있다.

포항시와 한동대학교는 'AI 임팩트 비즈니스 간담회'를 통해 지역 AI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AI 스타트업 육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포항 AI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AI 기술 경쟁력 강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신규 지정되어 미래 모빌리티 핵심 거점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양주옥정신도시와 회암사지를 잇는 10.4km 구간에서 자율주행 버스 운행이 추진되며, 향후 지하철 7호선 및 1호선과의 연계도 계획되어 대중교통 편의성이 증대될 전망이다. 이번 지정으로 양주시는 자율주행 관련 규제 특례를 받아 서비스 개발 및 실증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2026년까지 신규 인프라 구축 및 ITS 시설 연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종시가 빅데이터 개방형 플랫폼 명칭을 '세담터'로 변경하고 이용자 중심으로 메인화면과 메뉴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시민들은 412종의 공공·민간 데이터를 더욱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유동 인구 및 소비 흐름을 보여주는 '데이터세종' 메뉴가 신설되어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에서 교육·컨설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17개 시·군과의 경쟁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청양군은 2019년부터 구축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온실과 통합관제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농업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유치원부터 대학, 농업인대학, 귀농귀촌 체험학교 등과 연계한 '세대 통합형 스마트농업 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인정받았다.

서울 송파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에 성공했다. 송파구는 인공지능 애착로봇 보급, AI 스마트안경 지원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빅데이터 기반 행정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명시가 내년 하반기 철산역~광명동굴 12km 구간에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하반기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규제 특례를 부여받아 추진되며, 시민 이동 편의 증진과 관광 활성화, 미래 모빌리티 혁신 도시 개발과의 연계 효과가 기대된다. 광명시는 내년 상반기 기반 시설 구축 및 실증 작업을 거쳐 하반기 운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남 내포신도시가 전국 최초로 자율주행 순환버스 운행을 시작하며 자율주행 기술 선도에 나섰다. 이번 순환버스는 주민 이동 편의를 돕고, 불법 주정차 단속 및 방범 순찰에도 자율주행차가 활용된다. 카이스트 모빌리티연구소가 운영을 맡았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운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