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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CES 2025에 참가한 창원시 우수 스타트업 8개사가 15건의 MOU 체결과 280만 달러 상당의 현지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신성델타테크는 시니어 돌봄 로봇 '래미'로 CES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다른 기업들도 XR 기술 기반 소아 사시 디지털 치료제, 3D 콘텐츠 제작 솔루션 등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창원시는 스타트업 육성과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GGN글로벌광주방송, AI 자동 번역·더빙 기술 도입으로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방식 혁신! CES 2025에서 솔루션 기업 오니온에이아이와 MOU 체결, 다국어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협력 강화 예정

GGN글로벌광주방송, CES 2025에서 AI 자동 번역·더빙 솔루션 기업 ㈜오니온에이아이와 업무협약 체결. AI 기술 활용해 다국어 콘텐츠 제작 및 유통 방식 혁신, 글로벌 청취자에게 더 나은 미디어 콘텐츠 제공 목표.

대학의 창업 디딤돌 역할을 맡고 있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으로 성장한 기업들이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5’에서 역대 최다 성적인 7개의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 Show)는 올해 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이다. ‘CES 혁신상’은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매년 CES 개막에 앞서 출품된 제품 가운데 기술성·심미성·혁신성을 보유한 기술·제품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서울시는 캠퍼스타운 성장기업 7개사가 이달 7일(화)부터 진행 중인 CES 2025에서 로보틱스, 디지털헬스, 스마트시티 등 부문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상기업 3개사에서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캠퍼스타운 소속 혁신상 수상기업을 4년 연속으로 배출한 역대급 성과다. 특히, 올해는 혁신상을 수...

수원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5'에 참가해 관내 6개 중소기업의 혁신 제품을 선보이는 '수원특례시관'을 운영한다. 메탈프린팅, 디에스랩, 밀레니얼웍스, 아크로, 원콤, 피앤이시스템 등 6개 기업은 수원시의 지원을 받아 참가했으며, 벡스랩, TM EV넷, 맘트, 유디엠텍 등 4개 기업은 아주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참가했다. 프리닉스는 개별 참가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CES 2025'를 방문하여 SK하이닉스의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신기술을 비롯한 국내외 기업의 혁신 기술을 살펴보고,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 접목, 재난 예방 기술 등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용인시 기업 부스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장과 만나 양 도시 기업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협력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

경기연구원은 경기도민과 전국 광역시·도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사람과 사회의 가치 증대'를 목표로 하는 AI 정책 방향과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초고령화 시대에 AI의 역할과 세대별 AI 인식 차이를 분석하고, AI와 인간의 공존을 위한 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AI+X를 통한 포용·공존·기회의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2025년 경기도 인공지능 종합계획을 수립 중이다.

광주광역시는 'CES 2025'에 광주공동관 11개사, 통합한국관 내 광주관 4개사 등 15개사를 지원하여 참가, AI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공동관은 개방형으로 운영되며, 혁신상 수상 기업들의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2024년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 3점을 추가 등록하여 총 6점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등록된 자료는 CDMA 이동 무선전화기 2점(LDP-200, SCH-100)과 세계 최초 워치폰(SPH-WP10) 1점으로, 모두 산업기술 분야입니다. 박물관은 이를 통해 유물 보존관리 및 연구에 힘쓰고,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20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5 미국 소비재전자 전시회(CES 2025)'에 참가하여 울산관을 운영한다. 울산 지역 8개 중소기업이 수소연료전지 선외기, 가스폭발 위험구역 안전관리 플랫폼, AI 운동 장치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시는 참가 기업에 부스 임차비, 장치비, 운송비, 통역비 등을 지원하며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전라남도는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하여 15개 지역 혁신 기업과 함께 글로벌 공동관을 운영한다. 메타버스 체험존을 포함, AI, 스마트팜, 헬스케어, 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전남 대학생 참관단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 희생자를 기리는 묵념으로 개관식을 시작하며, 전남의 혁신 기술과 글로벌 비전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CES 2025에 15개 지역 혁신 기업과 함께 글로벌 공동관을 운영하며, 메타버스 체험존을 포함한 다양한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신안그린테크의 스마트팜 솔루션, 테라웨이브의 챔버형 스마트팜, 피투제이의 AI 기반 운동 분석 기술, 네오드림스의 재활치료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전남 대학생 참관단이 첨단 기술과 글로벌 산업 동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