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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혁신 서비스 아이디어 및 제품 실증·사업화 기업 모집…최대 2천만 원 지원

2025년 드론쇼 코리아는 역대 최대 규모인 306개사 1,130부스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해외 14개국 66개사 참여, 20개국 해외 대사 및 무관 참석 등 국제적인 협력이 강화되었으며,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드론 산업 성장을 촉진했다.

경기도와 경제과학진흥원은 메타버스 산업융합 지원 및 실증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제조, 건축, 도시계획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메타버스 기술을 접목하여 생산성 혁신과 미래산업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 목표이며, 총 8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 참여기업들은 지식재산권 21건, 매출 76억 원, 신규 고용 67명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6억 원의 국고보조금을 확보, 보문관광단지에서 자율주행차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6월부터 자율주행 셔틀버스 3대를 운영하고, APEC 기간에는 회의장과 호텔을 잇는 노선을 추가하여 다양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해시 기술혁신형 선도기업 ㈜휴밀, 2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성공. 곡물 기반 식물성 밀크 파우더 제조 기술로 B2C, B2B 사업 확장. 대체식품 시장 성장에 따라 글로벌 기업 도약 포부.

서울 용산구가 3월 20일까지 '2025년 용산구 공공데이터 활용 스마트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도시문제 개선과 구민 편의 증진을 위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스마트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공모 분야는 지역경제, 문화·관광, 보건·복지, 환경·안전, 교통·주차 5개 분야이며, 용산구민 또는 용산구 소재 직장인 및 학생이면 참여 가능하다. 시상금은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70만원, 장려상 50만원이다.

경기도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경기도 인공지능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도민 서비스 확대, AI 산업생태계 조성, AI 행정 서비스 제공, 안전한 AI 인프라 조성 등 4대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챗GPT 등 급변하는 AI 환경에 대응하며 도민에게 AI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AI 기술 시범 적용 및 산업 분야 접목 지원 방안도 연구하며, 전문가 및 도민 의견을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AI 기반 공간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의 노후화 문제 해결과 인공지능 시대 선제적 대응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270건의 국가공간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자료를 통합하여 직관적인 공간정보 확인을 가능하게 한다. AI 기반 실태조사 자동화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3D 기반 공간정보 기능을 제공하며, 향후 드론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고도화된 서비스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14일 CES 2025 참관 기업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오산시는 관내 기업의 CES 참가를 지원했으며,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CES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시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기업의 기술 개발과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국내 최고 양자정보과학기술 전문가들이 모이는 '2025 한국양자정보학회 정기학술대회'가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양자컴퓨터, 양자통신, 양자센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산학연 종사자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시와 한국양자정보학회가 협력하여 대중강연과 산업계 특별세션을 추가 구성하여 양자정보과학기술에 관심 있는 기업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26개 대민 웹사이트 자원을 민간 클라우드(NHN G클라우드)로 이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웹서비스 속도와 안정성 향상, 접속 지연 최소화, 연간 37.92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 약 30%의 예산 절감, 보안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태백시는 2월 10일부터 2월 26일까지 공공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 구성을 위한 소프트웨어사업 분야 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 위원회는 소프트웨어 사업의 과업 내용, 사업 기간 등을 심의하며, 모집 인원은 10명 이내, 임기는 2년이다. 소프트웨어 관련 전·현직 교수, 공무원, 6년 이상 경력자 등이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은 우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