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한밭대, 대덕SW마이스터고와 함께 '2025년 유성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을 출범하고, 지역 소프트웨어 인재들이 참여하는 현장 문제 해결형 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학생들은 행정 효율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도서 구입 시스템, 종량제 봉투 지급 자동화, 민원 사전 안내 시스템, 실버 AI 알리미 등 4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가상융합·신기술 분야 유망기업 16개사를 선발하여 최대 3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성장지원 프로그램,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2025년 엔알피(NRP) 기업육성’ 사업 참여기업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 메타버스, VR/AR/XR, AI 등의 분야에서 경기도에 소재하거나 이전 예정인 중소기업이 신청 가능하며,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대구교통공사 계약부서 담당자 2명이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조달청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들은 베타테스터로 참여하여 시스템 오류를 제시하고 개선점을 건의하는 등 7개월간 시스템 안정적 개통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서울 도봉구는 인공지능(AI) 기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네트워크 상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장애 발생 사전 예측, 신속한 대응으로 행정 서비스 중단 등의 문제 최소화를 기대한다.

부산시는 부산대학교와 '양자과학기술 연구·산업 육성 및 양자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자과학기술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시는 3대 전략(연구기반 확대, 인재양성 및 인식확산,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해 2027년까지 양자연구센터 6곳 확대, 양자 기업 10개 사 육성, 국가 양자 산학협력지구 유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 양자의 날'을 맞아 박형준 시장은 올해를 양자산업 육성의 원년으로 삼고, 동남권 양자 산학협력지구가 부산에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지역 혁신에 본격 나선다. 포항시는 10일 한국인공지능협회,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한동대학교,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국가 AI 컴퓨팅센터 유치 및 AI 산업 혁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현철 한국인공지능협회장, 정규열 포스텍 교학부총장, 조윤석 한동대 행정부총장, 송경창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등이 참석해 지역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방 소멸과 인구 감소라는 지역의 주요 과제를 AI 기술로 해결하고, 포항을 대한민국 AI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포항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AI 기반 스마트시티 조성과 국가 AI 컴퓨팅센터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AI 데이터 분석 및 예측 모델 개발, AI 활용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스마트 농업·제조업 적용 AI 솔루션 도입 ...

천안시는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 신규 위원 7명을 위촉하고, '통합문자 알림톡 전송시스템 유지보수 용역' 등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내용, 계약변경, 사업기간 산정 등을 심의하며 사업의 적정성, 투명성, 공정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인천시는 연세대학교와 함께 양자기술 국제 교류 협력 세미나를 개최하여 핀란드 기업들과 양자 기술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인천 기업과 핀란드의 양자컴퓨터, 소프트웨어, 소부장 기업들이 참여하여 기술적 교류 및 협력 가능성을 탐색했다. 인천시는 양자 기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외국인을 포함한 전 세계 사용자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다국어 번역 서비스를 도입, 외국어 누리집(홈페이지)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10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실시간 번역으로 행정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연간 약 2천만 원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 또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개선, ‘이달의 주요 소식’ 신설 등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도 과학기술·ICT 분야 R&D 사업에 총 5조 1,929억원을 투자한다. 미래 핵심기술 확보, 국민 삶의 질 개선, ICT 신산업 육성,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4대 분야에 중점 투자하여 과학기술 혁신역량 강화 및 사회문제 해결에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디지털융합센터는 도내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융복합 SW강소기업' 5개사를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전북 도내 본사를 둔 업력 3년 이상 SW·IT 분야 법인사업자로, 상시 근무인력 10인 이상, 최근 2년간 평균 매출액 10~25억 원 이상인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10년간 '전북 융복합 SW강소기업' 자격을 부여받고,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두 번째 투자기업으로 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주)클라우드앤’ 선정, 12억 원 지원. 무선 IoT와 클라우드 기반 AI 최적제어 기술 접목해 건물 에너지 관리 솔루션 제공. 2015년 창업 이후 정부와 대학의 연구 지원 바탕으로 기술력 축적.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1,046억 원 조성, 관내 기업 투자 지속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