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클라우드 기반 행정 서비스 혁신을 위해 '서산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5개월간 진행되는 이 용역은 시에서 운영하는 38개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수립하며, 2026년부터 단계적 구축을 시작할 예정이다.

전북 RICE지능화혁신연구센터는 '2025 ITRC 인재양성대전'에 참여하여 지역 기업과 공동 연구한 AI 기반 골프카트 주행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딥러닝 기반 두피·모발 질환 진단 소프트웨어 등의 성과를 전시하고, 기술 상용화 및 지역 기업 협업 확장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대구 달서구, 대구·경북 최초로 지역 대표 캐릭터 '이만옹 3대' 활용 스마트폰 테마 제작·배포. MZ세대 겨냥 스마트 행정 홍보 강화 및 시민 소통 확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Android 13 이상) 테마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

군포산업진흥원은 2026년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 개소를 앞두고 군포철쭉축제에서 시민들에게 웨어러블 로봇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에프알티로보틱스의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 'Step-UP'을 통해 시민들은 로봇 착용을 체험하고 실증센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유병직 원장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군포시가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공동 개발한 '차세대 인공지능(AI) 입체미디어 서비스 핵심기술'이 '냅쇼(NABSHOW) 2025'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기술은 기존 2D 서비스와 호환되면서 UHD, VR, 3D 등 몰입형 실감 콘텐츠를 제공하며, 데이터 전송량은 2D와 동일하다. 부산시와 ETRI는 국내외 기업 및 미국의 싱클레어 방송그룹과 업무협력 의향서를 체결하여 기술 확산 및 서비스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2025 핵테온 세종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예선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32개국 466팀에서 1,606명이 참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본선 진출 40팀은 7월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실력을 겨루게 되며, 총 3,8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7월 11일까지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학술대회, 포럼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화성특례시는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하여 관내 중소기업의 신기술·신제품 실증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첫 번째 사례로 드론 제조업체 ㈜디알티가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외벽 청소용 드론을 시연하고 실제 청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술 실증 기회를 얻고, 지역사회에는 공헌 활동을 제공하는 상생 효과를 창출했다.

포항시는 지난 25일 ‘제3회 포항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포항시 안전보건체계 통합관리 시스템’ 등 2건의 소프트웨어사업에 대한 과업 내용과 비용 산정의 적정성 등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소프트웨어 사업의 공정성, 투명성 확보 및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격월제로 운영되며, 긴급 발주 시에는 서면 심사로 진행된다.

강남구, '제2회 로봇(AI) 테스트베드 공모사업' 참여 기업 모집…공공분야 로봇 서비스 실증 및 기술 고도화 지원, 최대 4천만원 지원 및 공공 인프라 활용 실증 기회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도 정부 연구개발(R&D) 예산 30조 시대를 맞아 5조 1,929억원 규모의 과학기술·ICT 분야 R&D 사업 종합시행계획을 확정하고, 2025년 1월 2일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기초연구 확대, 전략기술 확보, 국민 삶의 질 개선, 미래 성장동력 확충, 연구 기반 및 역량 강화 등 5개 분야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Blaize(블레이즈)가 충북 디지털 혁신지원센터에 협력사무소를 개소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의 AI 기술 도입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충북 지역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22일 ‘포항시 모빌리티산업 육성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미래 모빌리티 특화도시 구현을 위한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의 고도화와 상용화에 따라 미래 모빌리티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정부도 드론·UAM·친환경차 등을 중심으로 관련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적극 추진 중이다. 포항시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지난해 혁신기업, 대학, 유관기관과 ‘첨단드론 기반 항공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및 신산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는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나섰다. 이번 용역은 4차산업혁명, 탄소중립, 디지털 대전환 등 급변하는 시대 변화 속에서 포항형 미래모빌리티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단계별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한다. 착수보고회에서는 국내외 모빌리티 산업 동향을 살피고, 포항의 산업·기술 기반을 분석해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포스텍, 한동대, 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