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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양자기술 행사 ‘퀀텀 코리아 2025’에 참가하여 양자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역량과 생태계를 홍보한다. 대전시는 양자기술 관련 인프라, 산학연 연계 성과, 국내외 협력 사례 등을 소개하고 국가 양자 클러스터 유치 최적지로서의 강점을 부각할 계획이다. KAIST, KRISS, ETRI, KISTI 등 국내 대표 양자 연구기관이 집적된 대전시는 세계적 수준의 양자 생태계를 구축해왔으며, 최근에는 미국 아마존웹서비스(AWS), 캐나다 퀘벡주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연계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6월 26일 엑스코에서 '2025 신기술 전시회'를 개최한다.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 대구신기술플랫폼 등록 신기술, 정부 인증 신기술, 혁신제품 등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고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48개 업체, 62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신기술 기업과 발주 부서 간 상담 자리 마련, 신기술 개발자의 기술 소개 세션, 지원제도 안내, 안전장비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천시는 20일 녹색미래과학관에서 정보시스템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클라우드 개념, 시스템 운영, 데이터 센터, 계약 방법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시는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계획에 따라 8개 시스템 전환을 완료하고 1개 시스템 전환을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모든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한 국내 최초 지방정부 주도 AI 엑스포 ‘MARS 2025’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3일간 1만 3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국내외 57개 기업, 224개 부스 규모로 운영됐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AI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AI 투자 플랫폼 도시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특히,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아메카’ 공개 및 화성특례시의 주요 AI 정책 소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의정부시는 6월 27일 '인공지능(AI)과 함께 더 나은 일상, 미래를 여는 의정부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포럼을 개최한다. 시민의 삶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혁신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안유화 중국증권 행정연구원 원장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 시민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된다.

대구시는 6월 19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서 ‘2025년 상반기 가명정보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정 기관인 ‘대구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공공데이터 평가 지표에 가명정보 제공 실적 반영 및 헬스케어 분야 의료데이터 활용 수요 증가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실무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가명정보 제공 가이드라인, 의료데이터 가명처리 절차, 개인정보 보호 실무 이슈 교육 등 3부로 구성됐다.

경기도는 2026년 AI 행정시대를 목표로 AI 기반 혁신행정 사업을 추진한다. 민간 AI 기업과 협력하여 공공 서비스 개발 및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하고, 131억 원을 투입하여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문서 작성, 자료 검색 등 행정 업무 효율을 높이고 도민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

구미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공모 선정! 총 4억 원 투입,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등 4곳에 안내로봇 배치 예정. 도서 검색, AI 백과사전, 다국어 도슨트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편의 증진 및 로봇기업 경쟁력 강화 기대.

대전시는 '제4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국방 분야 3D프린팅 기술 활용 우수사례 21개 팀을 시상했다. 산·학·연·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부 장관상, 대전시장상 등이 수여되었으며, 수상작 전시 및 국방 3D프린팅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었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국방 3D프린팅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관련 산업의 저변 확대 및 민간 기술 이전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는 국내 최초 지방정부 인공지능 엑스포 'MARS 2025'가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데니스 홍 UCLA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 기업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와 로봇 기술의 협력, 도시 발전 비전 등을 논의했다. 20일까지 전시, 포럼,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글로벌 투자자와 AI 스타트업 간의 IR 피칭 및 투자 상담도 이루어진다.

남원시는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AI로 디지털 작가되다' 특강을 SW미래채움 전북센터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및 지리산권 시민을 대상으로 Book Creator, 뤼튼AI, Canva AI, Gemini, Chat GPT 등 다양한 AI 툴을 활용한 전자책 제작 및 콘텐츠 생성 교육을 제공한다. 7월 4일까지 온라인 접수 가능.

인천시는 연세대, 디웨이브 퀀텀과 양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자 기술 실증 및 산업화 기반 마련, 양자 융합 거점 도시 도약을 추진한다. 세 기관은 정기적인 기술 세미나, 전문가 교류, 양자컴퓨팅 실증과제 공동 개발 등을 통해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