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남원시, (재)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오는 8월 11일(월)부터 12일(화)까지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2025년 제3회 SW·AI Challenge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 아래 추진되는 SW미래채움 사업의 일환으로, ‘AI와 메타버스로 그리는 올림픽 도시, 전북!’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전북 전주 하계올림픽을 중심에 두고, AI와 메타버스 융합을 통한 창의적 도시 설계와 구현에 중점을 두어 운영된다. 이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최근 올림픽 유치 전략의 핵심으로 제시한 ‘AI 기반 스마트 올림픽’ 비전에 맞춰, 학생들이 팀원들과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자신들이 꿈꾸는 올림픽을 가상공간에 직접 설계·구현하는 실천 무대라는 점에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5학년 이상 초·중·고등학생 150명(약 45개 팀 내외)이며, 초등부는 1일 과정, 중·고등부는 1박 2일의 집중...

순천시는 시민의 삶과 행정 서비스 혁신을 위한 '2025 순천시 AI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AI 기술을 활용한 일상 문제 해결 및 행정 효율화 아이디어를 주제로, 전 국민 대상으로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참여 가능하다. 총 4팀을 선정하여 총상금 500만 원을 시상하며, 실현 가능성 높은 아이디어는 시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접수는 8월 31일까지 이메일(tjgmlwo6277@korea.kr)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 스마트 정책발굴단은 스마트 기술 도입을 위한 우수 사례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7일 성남시청을 방문, 드론 활용 시정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성남시의 드론 배송서비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천안시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대 '초저온 연구소', 세계적 수준 국가연구소(NRL2.0) 공모사업 1차 예비 선정. 극·초저온 에너지 활용 원천기술 확보 및 응용산업 발전 연구거점 모델 제시. 9월 본평가 거쳐 최종 선정 예정.

충북에서 열린 '2025년 충청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에서 'AI 기반 충북 맞춤형 안심 귀갓길 내비게이션, 안심동행'과 '항공 안전 정보 플랫폼, 플라플라'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 활용 사회 현안 해결과 혁신 창업 촉진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총 45개 팀이 참여하여 아이디어 기획 및 제품·서비스 개발 분야에서 경쟁했다. 수상 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출전 자격 및 전문가 컨설팅이 지원된다.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플랫폼지원단은 ㈜가이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드론·AI 분야 재직자 교육과정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가이온은 산업자원부 지원을 받는 (사)첨단민군산업협회의 회장사이며, K-하이테크플랫폼지원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기업 기술자를 강사로 초빙하여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두 기관은 드론쇼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가이온의 기술을 교육 과정에 접목하는 등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8월 5일부터 시민과 지역 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실시한다. 하드디스크(HDD), SSD, USB 등 디지털 저장장치를 물리적으로 파쇄하여 데이터 복구가 불가능하게 처리하며, 개인정보 유출 방지 및 안전한 디지털 이용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태블릿 PC, 노트북, 폭발 위험 물품은 제외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시 신분증과 파기할 저장매체를 지참하여 동두천시청 정보통신과를 방문하면 된다.

천안시, 5~6일 상명대 천안캠퍼스에서 '2025 월드로보페스타' 개최. 20개국 청소년, 국내 대학생 등 1,400여 명 참석. 국제청소년로봇대회, 로봇 스타트업 경진대회, 전시·체험 행사 등 진행. 미래산업 인재 양성 및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 강화.

부산시,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 선정! 국비 16.5억 확보로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

국내 최대 규모 로봇축제 '제14회 로봇융합페스티벌'이 8월 8일부터 1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8개 로봇 경진대회, 자율주행 로봇 시연, 코딩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000여 명이 참가하여 로봇 기술을 겨루고 체험할 예정입니다.

전북자치도가 '2025년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에 선정되어 2년간 28억 원을 투입, 양자점 기반 압전 하베스터 시제품 제작 및 실증을 진행한다. 전북대학교 컨소시엄이 주관하며 한솔케미칼, 전북테크노파크가 참여하여 친환경·ESG 경영과 스마트 산업 분야 적용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전북을 AI 양자산업 테스트베드 선도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사람 중심의 AI 공존 도시' 비전을 발표하고, 6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피지컬AI, 제조AI, AI로봇을 핵심 기술로 하는 AI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제조 데이터, 스마트시티 구축 경험, 세계적 연결성을 바탕으로 피지컬 AI를 통해 혁신을 추진하며, AI 팩토리 전환, AI 기반 도시 혁신 등을 통해 세계적인 AI 혁신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인천 AI워케이션 사업과 천억 원 규모의 AI 혁신 펀드 조성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