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2025 APEC 정상회의 기념 미래 양자기술 전망 포럼 및 심포지엄’ 성료. 세계 양자과학 기술의 해 기념, 국제공동연구·교육·대중화 논의 및 글로벌 협력 확대 위해 개최. 국내외 석학 150여 명 참석, 양자기술의 현재와 미래, 국제 협력 방안 등 논의. 포항시, APEC 계기로 포항을 글로벌 양자 기술 허브로 육성 계획.

전북특별자치도,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 예타 면제 확정. 2026년부터 2030년까지 1조 원 규모로 진행되며, 피지컬 AI 중심지 육성 목표. 2차 정부 추경 예산 '협업지능 피지컬 AI 전략 PoC' 과기부 공모사업에도 선정, 국비 219억 원 확보. 산·학·연 컨소시엄 구성, 피지컬 AI 전략 모델 설계 및 기획, 통합 플랫폼 개발 등 추진 예정. 지역 주력 제조업 디지털 전환 촉진, 신규 고용 창출, 우수 인재 유입 등 시너지 효과 기대.

과천시, 대형 건축물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관리제도 시행…안전한 관리체계 구축

포항시, ‘2025 APEC 정상회의 기념 미래 양자기술 전망 포럼 및 심포지엄’ 성료. 세계 양자과학 기술의 해 기념, 국제공동연구·교육·대중화 논의 및 글로벌 협력 확대 위해 개최. 국내외 석학 150여 명 참석, 양자기술 현재와 미래 논의, 국제 협력 방안 모색.

전라남도는 23일까지 국립나주숲체원에서 '2025년 전남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강사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한다. 전남지역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전문강사 120여 명이 우수사례 공유, 명사 특강 등을 통해 역량 강화 및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전남도는 2019년부터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을 통해 도민 8만 8천여 명 교육, 일자리 238개 창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인천시는 측량기준점 조사 효율 향상을 위해 웹 기반 '측량기준점 관리시스템'과 모바일 앱 기반 '현장조사시스템'을 개선하고 8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전에는 종이 문서로 현장에서 기준점을 확인해야 했지만, 개선된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폰 앱으로 기준점 위치를 실시간 확인하고 이상 여부를 신속하게 조사할 수 있게 되었다.

충남 서산시는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 쿼터니언 등 5개 참여기업과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 운영 및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산시는 부남호, 가로림만, 삼길포항 3개 구역을 중심으로 드론 실증, 기술 연구, 물류 배송, 산업단지 모니터링 등 드론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미래 항공산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해 '제6회 빅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며, 자유주제와 '한글문화도시' 관련 지정주제로 나뉘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데이터 기반 세종시 현안 해결 방안이나 정책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총 6팀을 선정하여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소프트웨어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포항시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첫 대면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5명과 내부 위원 1명으로 구성되어 소프트웨어사업 과업 내용과 계약 금액·기간 조정 등을 심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2026년 디지털행정 시스템 유지보수 용역’을 심의하고 과업 내용을 확정했다.

대구시가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의결을 통해 수성알파시티에 'AX 연구개발 허브'를 조성하고 'AX 대표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510억 원을 투입하여 AX 표준모델 R&D, AX 응용 솔루션·제품 R&D, AX 혁신 R&D 센터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완전자율로봇 개발, 퇴행성 뇌질환 AI 진단 및 치료 솔루션 개발 등을 목표로 하며, 로봇·바이오 산업뿐 아니라 뿌리산업부터 서비스업까지 전 산업 분야에 AI 기술을 도입하여 혁신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학생들이 ‘2025 로보게임즈 홍콩’ 대학부 물류로봇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적으로 로봇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는 5월 국내 대회 수상에 이은 쾌거로, 정밀한 자율주행 알고리즘과 혁신적 시스템 설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로봇캠퍼스의 실무 중심 교육과 학생들의 노력, 발전위원회의 지원이 시너지를 이룬 결과로, 대한민국 로봇 산업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

부산대 로봇팀 '타이디보이', '로보컵 2025' 홈서비스 부문 우승. 자체 개발 로봇 '아누비스'로 자율주행, 물체 인식, 양팔 동작, 대화 능력 선보여 최고점 기록. 부산시, 인공지능 로봇 기술을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해 신성장 산업 생태계 조성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