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지역 창업기업 에어데이터랩㈜의 'ESG 조리매연 저감장치' 실증사업을 광주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진행 중이다. 이 장치는 무전력 방식으로 조리 매연을 효과적으로 걸러내며, 탄소 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 광주시는 '테크니컬 투어'를 통해 기업, 수요기관, 투자자를 연결하여 혁신기술 제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포항시 소재 기업 그래핀스퀘어의 'CVD 그래핀 롤투롤 연속생산 및 발열제품 응용기술'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첨단기술로 확정됐다. 이는 그래핀 기술 보호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그래핀이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될 가능성을 높여 포항시 그래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월에는 그래핀스퀘어의 세계 최초 그래핀 필름 양산공장이 준공될 예정이며, 포항시는 그래핀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최초 인공지능 기술 전시회 <2025 The Next AI>를 개최한다. 네이버, 구글 클라우드, LG 등 글로벌 기업과 AI 스타트업, 국내외 바이어가 참여하며, 차세대 AI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AI 혁신제품 전시, 바이어 상담회, 솔루션 매칭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강남구는 ‘제2회 강남구 로봇(AI) 테스트베드’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기업과 함께 9월부터 공공 인프라에서 로봇 실증을 시작한다. 이번 공모는 병원, 도서관, 스마트팜 등 주민 생활 공간으로 실증 범위를 넓혔으며, 요양병원의 멀티 로봇, 도서관 안내 로봇, 파크골프장 예초 로봇, 스마트팜 딸기 수확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서비스를 실험한다. 강남구는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로봇 서비스 고도화와 상용화를 지원하고, 로봇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두부 제조업체 ㈜서신식품이 '2025 대한민국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스마트 공장 구축을 통한 불량률 감소 및 품질 향상 노력, 그리고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이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가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에서 개최됩니다. 22개 팀, 1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능로봇, 퍼포먼스로봇, 국방로봇 3개 분야에서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최신 로봇 기술 시연, K-문화 접목 퍼포먼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와 함께 '2025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9월 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미개방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서비스 창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 참여 확대를 위해 만 14세 이상 고등학생 이하 팀에게 특별상을 수여한다. 우수상 이상 입상자에게는 LG유플러스, 나이스지니데이터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강동구, 생성형 AI 기반 홈페이지 챗봇 ‘강동이지(EASY)’ 시범 운영 시작. 6개 기관 정보 통합 제공으로 행정 접근성 향상. 주민 자연어 질문에 맥락 분석해 맞춤형 답변 제공. 향후 정확도·효율성 점검 및 고도화 예정.

2025 강남구 로봇·AI 경진대회가 9월 7일 SETE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50여 명의 참가자들은 로봇 미로 탈출, 로봇 축구, 로봇 농구 등 8개 종목에서 경쟁하며 기술력과 창의성을 뽐냈다. 특히 로봇셰프 요리대결과 4족보행 로봇경주는 기술과 일상의 접목을 보여주며 큰 관심을 끌었다. 강남구는 로봇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양주시, 경기도 드론 조종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며 드론 인재 허브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인천광역시는 시정 정보를 모바일로 쉽게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이벤트를 9월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참여자는 카카오톡에서 '인천광역시' 채널을 친구 추가하고 인증사진을 접수 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음료 쿠폰을 증정한다.

김포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AI·데이터·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행정서비스 및 시민 생활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행정, 산업, 도시, 복지 4대 분야를 중심으로 35개 세부 추진과제(안)을 제시했으며, 실무부서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2025년 11월까지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