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군산시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RE100 산업단지로 지정하고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원 투자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새만금은 재생에너지 인프라와 산업용지, 글로벌 기업 투자 최적지로 RE100 산업단지 조성에 유리하며, 현대차그룹은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클러스터 등에 9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군산시는 인허가 및 애로사항 해소 등 원스톱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종합계획 수립 및 시민 홍보 등을 통해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군산시가 플라즈마 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에 착수하며, 관련 용역을 통해 산업 동향 분석 및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2027년부터 2036년까지의 구체적인 발전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2026년에는 플라즈마 기술 R&D 및 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군산시가 170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선박 대체연료 추진시스템 실증 플랫폼을 구축하며 조선해양 신시장 선점에 나선다. 2026년까지 LNG, LPG, 바이오디젤, 암모니아,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저탄소·무탄소 대체연료 추진시스템 핵심기자재 성능 검증을 위한 육상 기반 실증 플랫폼을 완성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가 중동 상황에 따른 비상 경제 대응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민생물가안정, 석유가격안정화, 수출입지원, 소상공인지원 등 4개 팀으로 구성된 비상경제 대응 TF를 운영하며, 물가 안정, 수출 지원, 소상공인 경영 지원 강화에 나선다. 특히 4월 한 달간 군산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에서 13%로 상향하여 지역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부안군,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 위해 비상경제대응TF 점검 회의 개최. 공공요금 및 생필품 모니터링 강화, 지역사랑상품권 활용 소비 촉진, 유가 안정 위한 석유 가격 모니터링 등 추진.

고흥군이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흥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행사를 4월 한 달간 연장 운영한다.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된 특별할인 행사에서 140억 원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데 따른 조치다. 4월 행사에서는 지류형 상품권은 12% 할인, 카드 및 모바일 상품권은 15%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개인별 월 최대 10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순천시가 중동 사태로 인한 경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책 TF'를 구성하고 물가 안정, 중소기업 지원, 에너지 수급 관리 등 6개 분야에 대한 대응책을 추진한다. 또한, 물가종합상황실에 에너지 부서를 추가하고 바가지 요금 및 석유류 특별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강화군이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고려산 진달래 꽃구경 행사와 연계하여 '친절·정직한 시장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노후 점포 환경 개선,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 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지역 경제 여파를 예의주시하며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병행한다.

함안군이 육성 중인 지역 스타기업 빛올양조연구소의 대표 제품 '일월삼주'가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약주·청주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함안군은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을 통해 빛올양조연구소를 포함한 유망 청년창업기업을 발굴 및 지원하며, 이들 기업은 매출 증대, 해외 수출, 판로 확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년창업기업이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창녕군운영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경기 침체 대응 및 애로사항 청취, 공공기관 발주 공사 참여 확대, 하도급 수주 기회 확대, 지역 건설자재 및 장비 사용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국도 건설공사 관련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및 지역 생산 건설자재·기계 우선 사용을 건의했다.

부천시는 2026년 제1회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4분기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활성화 계획 심의, 조직 자립 기반 강화 및 판로 확대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공공구매 확대, 민간시장 진출 지원, 네트워크 강화, 제도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부천시는 사회적경제의 사회연대경제 전환에 발맞춰 재정지원, 협업 공간 운영,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활성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현답부천’을 통해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엔와이푸드와 ㈜영의정을 방문,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조용익 시장은 이들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시는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