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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을 4월 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총 70명을 선발하며, 만 18세 이상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특정 계층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신청은 이천시청 누리집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청 정보통신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와 김포공항을 잇는 신규 항공 노선이 개설되어 정기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섬에어가 최신형 친환경 항공기 'ATR 72-600'을 투입하여 하루 왕복 4회 운항하며, 수도권과 서부경남 간 항공 접근성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항공권은 섬에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편도 요금은 3만 5600원부터 시작합니다.

사천시가 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첨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며 미래 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항공MRO 산업단지 준공, KF-21 양산 1호기 출고에 이어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본격화하며 우주항공·AI 융합 산업 기반을 다지고 있다.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에는 행정, R&D, 기업지원, 인재양성 기능이 집적될 예정이며, 지식산업센터, 위성개발혁신센터 등 핵심 기반시설 확충과 기업 입주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특히, 사천 항공MRO 산업단지는 주요 항공기업과 경남경찰청 항공대가 입주하여 항공기 개발·생산·정비 전 주기를 아우르는 산업 생태계를 형성한다. 총사업비 약 1조 5천억 원 규모의 '사천 스카이시티 AI 데이터센터'는 2025년 5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우주항공 클러스터와 항공 MRO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는 이를 통해 기업 투자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을 가속화하고 대한민국 우주항공·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산시는 최근 중동 지역 위기 등 대외 경제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 분야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생경제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아산페이 20% 할인 정책'의 효과를 높이 평가하며 할인 기간 연장을 요청했으며, '성웅 이순신 축제'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도 논의했다. 또한, 소상공인 분야 분과장을 선출하여 현장 의견 수렴 체계를 강화했다.

아산시가 4개 첨단산업 기업과 총 2조 4,95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미래산업 기반 확충에 나섰다. 이번 협약으로 AI 데이터센터, 2차전지 및 ESS 생산시설, AI 기반 자율주행 버스 개발·생산시설 등이 아산시에 구축될 예정이며, 약 850명의 신규 고용 창출과 함께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체육시설 및 수영장 건립도 추진된다.

남양주시는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판매업소에 담배소매인 지정 의무를 안내하고, 거리제한 유예 특례 신청을 접수합니다. 이번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법령상 담배에 포함되어 기존 담배와 동일한 기준이 적용됩니다. 거리제한 유예 특례는 영업소 간 거리 기준 100m 적용을 2년간 유예하며, 해당 업소는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만 판매 가능합니다. 신청은 4월 25일부터 4월 23일 오후 6시까지 시청 지역경제과에서 방문 접수하며, 관련 서류 제출이 필요합니다.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가 지역 식품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SNS 및 라이브커머스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SNS 홍보마케팅, AI 콘텐츠 제작, 라이브커머스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기업들은 실제 판매 경험을 통해 온라인 판매 역량을 높였다.

광명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기술닥터 사업' 참여 기업을 연중 수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해주며, 올해는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상용화 지원' 단계를 신설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지난해 사업 참여 기업들은 평균 매출 22.1% 상승, 수출 191.1% 증가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경산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세무, 경영, 보증, 지원사업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소상공인 1:1 맞춤 상담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사전 신청 및 현장 접수를 통해 40여 건의 상담 요청이 접수되었으며, 시는 상담 이후에도 실질적인 경영 개선을 위한 후속 연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혁신 창업기업을 세계적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G)-유니콘 육성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5개 기업에는 총 6억 5천만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과 투자자 교류,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신청 자격은 창업 7년 이내(신산업 기술 분야 10년 이내)이며, 광주 소재 기술 기반 창업기업으로 누적 투자유치 금액 5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개최한 '우리동네 PICK! 시민 캠페인' 쇼츠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3월 27일 열렸다. 시민들이 직접 발굴한 지역 상권의 매력을 담은 영상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수상작은 향후 상권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 참여형 홍보 모델로서 구리시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천구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 및 물가 변동 등 지역 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반'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종합 대응에 나섰다.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특별신용보증 융자 지원, 지방세 징수 유예 및 납부 기한 연장, 주유소 특별 점검, 공공차량 승용차 5부제 시행, 종량제 봉투 물량 확보, 취약계층 지원 확대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