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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비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업체는 상세 페이지 제작·리뉴얼 또는 키워드 광고 비용을 100만 원 상당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용인에 사업장을 2개월 이상 둔 업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역화폐 가맹점, 착한가격업소 등은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매출채권보험료를 기업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거래처 폐업, 부도 등으로 인한 외상 대금 미회수 위험을 줄여 기업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양수건설소가 지하발전소 본굴착 착수를 기념하며 안전기원 행사를 개최했다. 임정묵 소장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강조하며, 모든 관계자가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충남 서산시가 미래항공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도심항공교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4월 3일 공포했다. 이번 조례는 천수만 B지구 일원을 중심으로 미래항공 모빌리티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마스터플랜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며, 연구개발, 실증, 산업 기반 조성, 기업 유치, 전문 인력 양성 등을 가능하게 한다. 서산시는 시험평가센터 건립,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과의 연계 등을 통해 연구개발부터 제조, 인력 양성까지 이어지는 '항공 산업 전주기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여 K-미래항공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임당유니콘파크 조성 사업의 성공과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학, 창업 지원기관, 투자기관, 벤처투자사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임당유니콘파크는 대구 도시철도 임당역 인근에 조성되는 대규모 복합 공간으로, 2027년 개소를 목표로 약 997억 원이 투입된다.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경산의 산업 기반과 대학·연구기관의 자원을 활용한 첨단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구미시가 4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에서 열리는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 공동관을 운영하며, 나보로스, 유에이엠테크, 페트로쓰리디 3개 기업이 참여해 주력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중 산·관·연 관계자 30여 명이 현장을 방문해 격려와 네트워크를 다지고 지역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방위산업 협력 기반을 넓히고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지역 제조기업의 기술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및 네트워크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첨단 소재·부품 분야의 연구 거점인 생기원의 기술 소개와 함께 경남도·양산시 위탁사업 및 자체 지원사업이 안내되며, 중소기업의 R&D 역량 강화와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전주시가 글로벌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신성장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신성장산업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정책 수립 및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4월부터 '2026 이천시 경기 활성화 페스타'를 추진한다. 이번 페스타는 지역화폐 인센티브 상향, 배달특급 캐시백 확대, 소상공인 금융 및 시설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동시에 강화하는 종합 정책이다.

남양주시 세정과가 신도시 지역동행협의체 상생협력 매칭데이에서 '사업장은 남양주에, 지방세도 남양주에' 슬로건으로 지방세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내 사업장 유치와 지방세 자주재원 확충의 중요성을 알렸다. 시는 마스코트 활용 및 맞춤형 상담 등을 통해 시민과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중동 사태로 인한 경제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5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순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시비 500억 원을 투입하며, 이는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금은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모바일과 지류 형태로 지급된다.

광양시가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 및 지역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책 TF'를 구성하고, 물가 안정, 중소기업 지원, 에너지 수급 등 주요 분야별 상황을 점검하며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 특히 석유류 특별 신고센터 운영,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기능 강화 등을 통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보호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