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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 농업회사법인 시향가의 프리미엄 소주 '네오40 블랙'이 '2026 K-푸드 발효문화대전 우리술 어워즈' 소주 고도주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네오40 블랙'은 곡성산 가루미 쌀 100%를 원료로 하며, 셰프 최강록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미식형 전통주로 출시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시향가는 이번 수상으로 전통주 시장에서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인정받으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라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조선해양 생산공정혁신(AX) 지원 기반구축' 사업에 선정되어, 영암 대불자유무역지역에 AI 기반 조선공정 혁신 인프라를 구축한다. 오는 7월부터 2030년까지 총 231억 원을 투입해 '조선산업 AX 실증센터'를 건립하며, 이를 통해 생산공정 자동화율을 높이고 조선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고위험 작업의 로봇 대체로 산업재해를 줄이고 내국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구례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구례사랑상품권 모바일(QR) 결제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현재 지류 및 카드형으로만 발행되는 상품권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500개소 이상 가맹점 확보 시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도입으로 지역화폐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김해시 중소기업 산업인증비용 지원사업'이 높은 관심 속에 한 달 만에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상반기 사업은 49.7% 예산 소진 후 3월 23일 조기 마감되었으며, 7월 하반기 사업이 재개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산업재산권, 국내외 인증, ISO, 혁신인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51개사를 지원하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FDA, DNV 등 국외 인증 비용 지원을 통해 기업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성장 지원 효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진흥원은 2017년부터 김해시와 협력하여 이 사업을 지속 추진해왔으며, 총 8.5억원을 투입해 약 1,030개 기업을 지원하며 김해시 대표 기업 지원사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김해FC가 K리그2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파주프런티어FC에 1대3으로 패하며 5연패를 기록했다. 최장거리 원정길에서 필승을 다짐했으나, 부상으로 인한 선수단 운영의 어려움과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두 골의 아쉬움 속에 조직력 재정비라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손현준 감독은 선수단의 발전을 다짐하며 다음 경기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부산 동래구가 2025년 경제총조사 실시를 위해 4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59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 조사를 병행하며, 만 18세 이상 구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4월 24일과 3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울진군이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2025년 12월 말 결산 법인이 대상이며, 위택스를 통한 전자 신고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우편/방문 신고가 가능하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 신고해야 하며, 무신고 가산세에 유의해야 한다. 재난 피해 중소기업 등은 납부 기한 연장이 가능하며, 울진군은 기한 내 신고를 당부했다.

구리시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6,000여 명의 시민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꽃차, 꽃 상품 등이 완판되고 보이차 시음 행사가 1,700잔을 돌파하는 등 '봄 체험형 소비'가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는 지역 상권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경남 밀양시는 2025년 12월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4월 30일까지로 안내했다. 위택스(Wetax)를 통한 온라인 신고가 가능하며, 사업장별 안분율 준수가 중요하며, 경기 침체 기업 및 중동 분쟁 피해 기업에 대한 세정 지원도 시행된다.

과천시는 2025년 12월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2026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경영난을 겪는 일부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납부 기한을 3개월 연장하는 등 세정 지원을 실시한다.

고양특례시가 우수한 정비·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은 자동차 정비업체 9곳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지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2년간 자동차 검사가 면제되고 시 홍보 매체를 통한 홍보 지원 혜택을 받는다. 이는 건전한 자동차 관리 문화 조성과 정비 서비스 수준 향상을 목표로 한다.

안성시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안성맞춤 창업 통합지원사업' 참여자 4팀을 모집한다.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1,500만 원의 창업 초기 비용을 지원하며, 안성중앙시장, 안성맞춤시장, 성남·옥천지구, 명동거리, 안성맞춤 먹거리타운 등 지정 구역에 입점해야 한다. 신청은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안성시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