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국내산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10일부터 14일까지 부안상설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고물가 부담 완화와 지역 상권 활력을 목표로 하며,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1인당 수산물 최대 2만원, 농축산물 최대 2만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총 4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환급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강진군이 2026년 한우 산업 육성을 위해 65억원을 투자하며, 특히 송아지 생산에 강점을 보이는 지역 특성을 살려 고급 조사료 지원, 우량 송아지 유전자원 보존,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청년 농업인 육성과 한우 유전체 검사 지원을 통해 품질 고급화 및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제42회 으뜸한우 경진대회 개최지로도 선정되었다.

영암군이 지역 청년들의 교류 확대 및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취·창업, 문화, 자기계발, 봉사, 지역발전 연구 등 6개 분야에서 활동할 5인 이상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1개 동아리당 7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 20일까지 영암군 청년지원팀에 방문 또는 등기 접수하면 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단순 사육두수 유지에서 벗어나 유전체 분석과 혈통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개량으로 한우 산업의 질적 향상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2026년까지 7개 사업에 53억 원을 투입해 개량 기초 데이터 확보부터 계획교배, 번식관리, 도태 지원까지 전 주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특히 유전체 분석을 통해 고능력 한우는 늘리고 저능력 한우는 줄이는 구조 전환을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6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9개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3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하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가능하다. 행사 기간 내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가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 및 주요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국·도비 공모사업 참여, 적극적인 홍보, 시설 개선, 자치법규 정비 등을 통해 노동자 지원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천군 4-H연합회 제58·59대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성기빈 전 회장에 이어 정구홍 신임 회장이 취임했으며, 신임 회장은 청년농업인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충북 진천군이 지역사랑상품권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여 '생거진천페이'로 3월 4일부터 서비스를 재개한다. 운영 대행사 변경 및 앱 통합, 할인 방식 변경(선할인→캐시백) 등이 주요 내용이며, 2월 19일부터 3월 3일까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진안군이 진안고원몰 입점 농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세페이지 개선, 신활력플러스사업 연계 홍보, 2026년 운영 사항 안내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농가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고원몰은 전년 대비 매출 32% 증가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으로 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유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22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국내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지급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및 국산 농축수산물 소비 활성화와 시민들의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제1차 전북지역 고용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일자리 사업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국고보조금 집행 실무 교육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정책 방향 제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