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평창읍 번영회가 2025년 4분기 출산 가구 9세대에 출산장려금 증서와 평창사랑상품권 50만 원을 전달하며 저출산 문제 해결에 나섰다. 이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방림면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 요인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술·담배 판매업소, 유해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의무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관련 안내 스티커 부착 및 홍보 물품 배부를 통해 청소년 보호 인식을 제고했다. 또한, 학교 주변 및 마을 일대 순회 점검을 통해 안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힘썼다.

2026년도 레슬링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가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그레코로만형, 남자 자유형, 여자 자유형 종목에서 국가대표를 선발하며, 지역 체육 활성화와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세계적인 금관 5중주단 '스페니쉬 브라스 러 메탈스' 초청 공연을 3월 23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스페인 음악, 영화음악, 대중곡 등을 금관 5중주로 편곡하여 브라스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티켓은 티켓링크와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 가능하다.

동해시 묵호권 관광지가 SNS 확산과 KTX 접근성 개선에 힘입어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며 관광 시장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165.8% 증가했으며, 묵호역 KTX 이용객도 1년 새 2만 명에서 5만 명대로 늘었다. 동해시는 안전 관리와 서비스 품질 개선을 강화하며 체류형 관광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영통2동 새마을문고, 2026년 정기회의 개최... 지역사회 봉사 다짐 및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 논의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행정복지센터는 졸업 및 개학 시즌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청소년 지도위원과 공직자 12명이 참여해 상가 일대에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준수 여부를 지도·점검했으며, 모바일 주민등록증 QR 검증 방법 안내도 병행했다.

(재)구리문화재단이 2026년 상반기 문화예술교육 강좌 수강생을 2월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신규 7개 포함 총 16개로 확대되었으며, 유아, 청소년, 성인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뮤지컬, 발레, 한국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개설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

구리시 인창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성취감 고취를 위해 '오픈도서관, 독서로그북' 프로그램을 2월 24일부터 운영한다. 도서 대출, 이벤트 참여, 독서 기록 등 과제 수행 시 스탬프와 스티커를 적립하여 연체 해방 쿠폰, 대출 권수 확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12월 20일까지 운영되며, 구리시립도서관 관외 대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삼일절을 맞아 아동미술 및 손 글씨 교실 수강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태극기 관련 작품 창작 행사를 진행했다. 2016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태극기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애정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아이들이 만든 작품은 3월 20일까지 주민자치센터 쉼터에 전시된다.

공주시가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돌봄 통합 지원체계(통합 돌봄)' 운영을 본격화한다. 이는 고령,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집에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신청 창구 일원화, 소득 무관 돌봄 필요도 기준 지원 대상 결정, 5개 분야 60여 개 사업 연계 등을 특징으로 한다. 공주시는 통합돌봄팀 신설 및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최원철 시장은 이를 든든한 복지 안전망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공주시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4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퇴원 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의료·돌봄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돌봄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