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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이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민간 참여업체 및 홍보 서포터즈와 협력하여 '가치여행 쿠폰북'을 제작·발행했다. 이 쿠폰북은 지역 숙박, 음식, 체험, 카페 등 21개 업체가 참여하여 관광객에게 할인, 추가 서비스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거창방문의 해의 '환대와 감동'이라는 방향성을 현장에서 실천한다. 쿠폰북은 거창군 문화관광포털 및 3대 관광지에서 수령 가능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2026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공단 데이터와 지역 자원 활용,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보훈단체 1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려운 군민 523세대에 가구당 6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세람저축은행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정신질환자 23가구에 명절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설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세람저축은행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애장품 경매 기금으로 마련되었다.

남양주시 미금농협과 농가주부모임이 설 명절을 맞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과 성인주간보호센터에 떡국떡과 쌀을 전달하며 지역 장애인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인과의 상생을 도모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남양주문화재단은 2026년 초등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교실·오케스트라' 사업의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이해도 증진과 지역 예술인 활동 기반 지원을 목표로 하며, 올해부터 뮤지컬·무용 장르를 시범 도입해 프로그램 다양성을 확대한다. 2월 25일까지 접수하며, 선정된 단체는 학교와 매칭되어 체험 중심의 교육과 공연을 제공한다.

동두천시가 1,270여 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골격계 질환 관리, 응급상황 대처, 보행자 안전 수칙, 스트레칭 등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연 6시간 이상의 정기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보건소가 갱년기 여성 및 노인의 골다공증 조기 발견을 위해 연중 골밀도 검사를 실시한다. 대형병원과 동일한 장비로 5분 이내에 검사가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동두천시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검사 결과에 따른 상담도 제공된다.

동두천시가 2026년 애향 및 주거지원 장학생 선발 규모를 확대하고 장학금 예산을 증액하여 총 330명에게 7억 2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고등학생 다자녀 장학생, 대학생 애향·관내 대학·재능 장학생, 주거지원 장학생을 선발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3일까지이다.

양주시가 2026년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사업 및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에 참여할 관내 단체를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활동 장려와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이'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된 단체는 최대 1천만 원(장애인 단체 66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광주시, 2026년 숙박업 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 비율 47% 증가. 대규모 행사 대비 위생 점검 강화 및 홍보 효과 분석. 57개소 대상 39개 항목 점검 결과 최우수 35개소, 우수 9개소, 일반 13개소 선정. 최우수업소 10곳에 '우수업소 로고' 배부 및 명단 시 누리집 공개 예정. 3월 말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 재실시로 쾌적한 숙박 환경 조성에 최선 다할 것.

광주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가동하고, 지역응급의료센터와 소방서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을 연휴 기간에도 운영하며, 총 129개 의료기관과 110개 약국이 문을 열 예정이다. 운영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 119, 응급의료포털, 광주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