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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치매안심센터에서 '2026년 인지 강화 교실 수료식'을 개최하고, 경도인지장애군 및 치매 고위험군 대상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훈련, 신체활동, 정서 지원 프로그램과 아로마치료법을 연계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향후 '기억사랑지킴이' 사업과 연계한 사후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에서 지역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성장을 지원하는 '청년이룸 문화예술공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다양한 체험 강좌와 공연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9세 이상 39세 이하 관내 청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천시는 2006년~2007년 출생 청년 1,440명에게 연간 15만 원 상당의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지원한다. 이 패스는 공연, 전시, 영화 관람에 사용할 수 있으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용 누리집에서 받는다.

이천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6곳에서 보내온 축하 영상을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청사 미디어보드를 통해 상영한다. 이번 영상에는 4개국 14명의 대표자들이 참여하여 이천시의 발전을 축하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통합돌봄 사업 담당 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하며, '전북형 통합돌봄 모델' 안착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관련 법률 시행에 대비하고 현장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여 도민에게 체계적이고 빈틈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부터 보육료와 어린이집 필요경비 인상분을 전액 지원하여 학부모 부담을 없앤다. 특히 3세~5세 보육료 월 1만원 인상분과 2~3세 특성화비 1천원 인상분, 4~5세 필요경비 최대 4만원까지 모두 지방비로 보전한다. 또한 3월부터 2세 아동에게 특성화비 3만원을 신규 지원하여 영아 가정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강진군 작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50가구에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검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진군이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운영 지침 교육을 실시하고, 2026년 약 12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하여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는 인근 시·군 대비 높은 수준이며, 다양한 분야의 단체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창녕군이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건강보험료 기준 특정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며, 틀니는 7년에 1회, 임플란트는 1인당 최대 2개까지 지원된다. 중증장애인은 연령과 관계없이 보철, 레진 등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또한 60~64세 저소득층 대상 임플란트 지원 및 2020년부터 자체 추진해 온 50세 이상 저소득층 틀니 지원사업도 병행된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창녕군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가능하다.

통영시가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 및 신속한 발견을 돕기 위해 위치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태그'를 무상 지원한다. 보호자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어 실시간 위치 확인, 이동 경로 기록, 소리 알림 기능 등을 제공하며, 통영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실종 위험군 어르신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통영시가 통영서울병원과 치매등록관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치매 환자 및 보호자 등록·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 진료 중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와 보호자를 치매안심센터와 조기에 연계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디지털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로그아웃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SNS, 인터넷 게임 등 디지털 미디어 과다 사용 문제를 해결하고 대안 활동을 통해 균형 잡힌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