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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이 어르신과 지역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한마당 가면놀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를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및 사회적 교류 증진을 목표로 했으며, 윷놀이 대회, 투호, 제기차기 체험, 가면무도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실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0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미드저니, 달리 등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편집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직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며, 플랫폼별 콘텐츠 최적화 전략 및 마케팅 컨설팅도 제공된다. 향후 디지털 캐릭터 디자인, 노션 활용, 바이브 코딩 등 다양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고양시청 소속 임종언 선수가 밀라노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고양특례시의 위상을 높였다. 임 선수는 고양시청 입단 후 첫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었으며, 남은 종목에서도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13일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업사이클 인터랙티브'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업사이클과 키네틱아트를 결합한 국내 최초의 체험형 전시로, 6개 팀의 작가가 참여해 폐자원을 활용한 1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와의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과물도 함께 공개된다.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가 시민들의 디지털 기술 접근성 향상을 위해 '디지털그라운드' 체험존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기존 사전 예약제에서 현장 접수를 병행하여 예약 없이도 누구나 쉽게 디지털 체험을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탄소중립 주제의 신규 VR 콘텐츠 운영을 본격화하여 미래 세대를 위한 디지털 환경 교육을 강화한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영국 코벤트리시와 제2차 국제화상회의를 개최하고, AR 스포츠 '하도'를 활용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포용적 디지털 스포츠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향후 스포츠 복지 모델 구축, 국제 교류 확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연계 복지 모델 구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나주문화재단이 시민 주도의 생활문화 활성화와 지역 기반 커뮤니티 조성을 위해 2026 나주형 커뮤니티 발굴사업 '취향살롱' 참여 공간 운영자를 모집한다. 카페, 책방, 공방 등 일상 공간에서 운영자의 취향을 기반으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선정된 13개 커뮤니티에는 활동비 150만 원과 함께 역량 강화 워크숍, 네트워킹, 홍보 지원 등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 생태계 확장 및 문화 격차 완화를 목표로 한다.

장흥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73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 요령, 건강관리 방법, 현장 활동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장흥군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화재 예방, 응급상황 대처 등 분야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장흥경찰서, 장흥소방서, 장흥군 보건소 등 관계 기관과 민간 수행기관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건강하고 활기찬 활동 지원에 힘썼다.

전라남도와 장흥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정남진 장흥토요시장에서 지역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실시하여 호흡기 감염병 예방 및 건강한 방문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영광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농어촌민박 11개소를 대상으로 서비스, 위생,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시설이 안전 규정을 잘 준수하고 있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명절 및 주요 행사 기간에 대비하여 농어촌민박의 신뢰도 향상을 위한 철저한 관리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병원 내 감염 예방과 환자 회복 환경 조성을 위해 병문안 문화 개선 의료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병문안 가능 시간·장소 확인, 환자를 위한 병실 면회 자제, 손위생·기침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의 3대 원칙을 알리고 건강한 병문안 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영광군 보건소, 영광종합병원, 영광기독병원, 영광군공립요양병원 의료진 및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리플릿 배포와 포스터 부착 등으로 군민의 관심과 실천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