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증평군 좌구산천문대가 대한민국 우주기술의 상징인 누리호 4차 발사 현장을 공식 유튜브 채널 ‘좌구산별밤TV’를 통해 생중계한다. 오는 27일 정오부터 나로우주센터에서 진행되는 발사 과정을 전문 해설과 함께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누리호 발사 개요, 이전 발사 성과, 4차 발사 목표 설명, 실시간 질의응답 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구로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에서 3회 연속 신규 인증을 획득하며 전국 대표 스마트포용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인증은 '보행 보조 재활 로봇'과 '다중운집 인파 안전관리 시뮬레이션' 등 지역 특화 스마트기술 도입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향후 생활밀착형 스마트 서비스 확대 및 공공안전, 환경, 교통 분야 스마트 기술 적용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수시가 호남권 최초로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 '여수엔', 스마트 원격검침시스템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중소도시 부문에서 선정되었으며, CCTV 통합관제센터, 빅데이터 포털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 구축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구 수성구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에서 중소도시 부문 스마트도시로 재선정되었다. 수성구는 스마트 주차 시스템, 미래 교육관, AI 기반 실종자 찾기 서비스 등 다양한 스마트 도시 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첫 인증 이후 재인증을 획득했다. 수성구는 이번 재인증을 발판 삼아 스마트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민 생활 전반에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체감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할 계획이다.

양주시 드론정책팀 김지운 주무관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드론으로 실현하는 스마트 행정과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드론 기반 3D 모델링 전문가인 김 주무관이 행정 및 교육 현장에서 드론 기술의 혁신적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양주시가 드론 산업 선도 도시로 나아가는 비전을 제시했다.

동해시는 행정안전부, 한국국토정보공사, 카카오, 현대오토에버 등과 함께 주소 기반 주차정보 구축 및 주차 내비게이션 실증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개별 주차면까지 정확히 안내하는 기술을 구축하며, 향후 드론·로봇 배송 등 신산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동해시 묵호항 일원 공영주차장 6개소에서 실증 중이며, 전국 확산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성남시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리브컴 어워즈(LivCom Awards 2025)' 결선에서 '인간 중심 모빌리티(Human-Centered Mobility as a Service, MaaS)' 프로젝트로 기술 및 솔루션 분야 은상을 수상했다. 이는 대한민국 도시 최초로 본선 진출에 이어 거둔 쾌거이며, 금상 수상 도시가 없어 사실상의 최고상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수상은 기술 혁신이 시민 삶의 질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성남시는 앞으로도 기술과 문화,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글로벌 리빙시티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로봇IT과 학생들이 개발한 AI 돌봄 로봇 '케어봇(CareBot)'이 '2025 한이음 드림업 엑스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 케어봇은 고령자 및 돌봄 대상자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행동을 감지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가 청주시, 충북과학기술원과 함께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청주오스코에서 'AI 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 'AI 중심 충북, 미래를 여는 청주!'를 슬로건으로 국내외 주요 기업 및 도내 혁신기업 50여 곳이 참여하는 충청권 최대 규모의 디지털 융합 축제로, AI·SW 융합기술 전시회, 글로벌 포럼 및 세미나, AI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행사가 충북의 디지털 전환 전략의 결실이며, 도민들이 AI 기술의 가능성을 체감하고 지역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도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가 직원들의 디지털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정보 보안을 최우선으로 한 생성형 AI 플랫폼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 플랫폼은 실명 확인 의무화, 비인가 접근 차단 등 강화된 보안 프로세스를 통해 자료 유출 및 오입력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가 '근본 물리학으로서의 우주론'을 주제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세계 석학들과 최신 우주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포항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기초과학과 AI 연구를 잇는 아시아·태평양 협력 도시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구리시가 8개월간 진행한 '2025 구리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운영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참여형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리빙랩을 통해 청소년 학습 장치와 장자호수공원 조명 개선 등 2건의 실증 과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리빙랩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