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가 원종중앙시장 중정에서 지역 상권과 협력하여 원종동의 로컬브랜드로 성장할 상생점포를 모집한다. 2년간 청년 창업 플랫폼을 통해 2개 창업자를 유치했으며, 이번 모집으로 선정될 창업자는 기존 창업자와 협력하여 원도심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아이디어 실현 가능성과 지역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점포에 입주하여 창업 활동을 전개하고, 2027년까지 총 1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공간 조성부터 사업 운영, 정례 행사 기획까지 창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며, 창업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상권과의 협력을 유도하여 원종동을 대표하는 로컬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참가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시 탄벌동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11일 지역 주민, 관계단체, 시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월 탄벌동 클린데이(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생활폐기물 및 불법 투기물 수거, 보행 환경 정비 등 도시환경 개선 활동으로 진행됐다.

광주시 쌍령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 및 기관·단체 회원 30여 명과 함께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마을 안길,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보행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김형옥 동장은 참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약속했다.

구리시가 ㈜대명수안과 시청사 임시주차장 조성을 위한 토지 무상 임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약 7,310㎡ 규모의 토지에 180면의 주차 공간이 확보될 예정이며, 올해 4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될 계획입니다.

부천시가 역세권과 원도심의 균형 발전을 위해 '결합정비 제도'를 적용한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역세권 내 노후 주택을 정비하고 기반 시설을 확충하여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사업성이 낮은 원도심 지역의 정비를 유도할 수 있다. 신청 대상지는 역세권 500m 이내, 노후 건축물 비율 60% 이상, 면적 2만㎡ 이상인 곳이며, 주민 동의 10% 이상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중동역세권과 소사역세권이 선정되었으며, 결합정비 대상지 7개소는 두 역세권에 분산 배치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50여 명의 지역 단체원, 환경관리원, 동 직원이 참여하여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오는 13일까지 집중 청소주간을 운영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영통구 매탄1동은 설 연휴를 맞아 통장협의회, 환경관리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매탄시장 인근 및 상가·주택 밀집 지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생활 불편 민원 사전 예방을 목표로 생활폐기물 수거,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불법 광고물 제거, 취약 시설물 점검·정비 등을 포함했다.

수원특례시 영통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구매탄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도모했다. 장수석 구청장은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으며, 장보기로 마련된 물품은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었다.

임실군이 정부의 생활인구 정책 전환에 발맞춰 관광, 정주, 산업을 연계한 종합 정책을 추진하며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체류인구 지표에서 도내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역 내 소비 비중 또한 높아, 임실N치즈를 중심으로 한 관광자산 구축과 정주여건 개선 정책이 효과를 보고 있다.

고성군 생활개선회원들이 2026년 탄소중립 실천 결의 및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농업 농촌 실현 의지를 다졌다. 특히 '생활 속 AI 쉽게 배우기' 특강을 통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한 농촌 여성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고성군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 농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친환경 벼 재배단지 확대,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지원, 친환경 인증 수수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를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고성군은 친환경 농업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을 준비하고 있다.

정읍시 산내면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1일 '설 명절 손님맞이 일제 청소의 날'을 운영했다. 이장협의회와 면사무소 직원 등 37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 공원, 하천변 등 취약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투기물을 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