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노후차 조기 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총 5억 5천만 원 규모로 295대를 지원하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4등급 차량, 건설기계(지게차·굴착기)가 대상이다.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최대 1억 2천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1차, 잔여 물량 발생 시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차로 진행되며, 공주시 누리집 또는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진안군과 전주기전대학이 협력하여 운영한 산림치유 전문인력 양성 과정에서 첫 졸업생 16명이 배출되었습니다. 이들은 산림치유 6대 요법, 유아숲지도사 등 관련 자격 취득 요건을 갖춘 실무형 인재로, 지역 산림치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진군 상하수도사업소가 2026년까지 병영천댐 건설, 강진취수장 강변여과수 개발, 노후 정수장 재건축 등 상수도 인프라 확충 및 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광역상수도 보급률 확대, 노후 상수관로 세척, 비상공급망 구축 등을 통해 용수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운영 효율을 강화할 예정이다.

성북구가 하월곡동, 장위동, 삼선동 일대 모아타운 대상지 내 지목 '도로'를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는 투기성 거래를 차단하고 모아타운 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지정 기간은 2026년 2월 17일부터 5년간이다. 기존 석관동 일부 지역은 허가구역에서 해제되었다.

의성군이 설 명절 장보기 행사와 연계하여 겨울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난방수요 급증에 따른 에너지 절약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민과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실내 적정온도 유지, 불필요한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홍보했다.

횡성군이 주민 주도 신재생에너지 수익 모델 구축을 위해 '햇빛소득마을 성공사례 공유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마을협동조합이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고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것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농촌 마을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정부는 사업비의 85%를 저금리 대출로 지원하며, 1㎿ 발전 시설 운영 시 월평균 약 1,000만 원의 판매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 구양리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횡성군은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을 위한 마을협동조합 설립 및 사업 신청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비봉~매송 도시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 이는 정부의 설 연휴 민생안정 대책에 따른 것으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면제 기간 동안 통행권을 발권하지 않고 통과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약 14만 6천여 대의 차량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읍시가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합동설계단'을 운영하여 소규모 지역 개발 사업 설계 용역비를 2억 7천만원 절감하고, 신규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합동설계단은 15명의 공무원이 178건의 주민숙원사업 설계를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예산 절감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

광주광역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립묘지에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를 배부하는 친환경 추모공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플라스틱 조화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성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광역시와 전남도가 추진해 온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입법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특별법은 AI 산업 육성, 에너지 전환, 광역교통망 확충, 지방분권 강화 등 다양한 특례를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천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팔포팔락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환경수용적 가로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불투수성 포장을 투수성 아스콘으로 교체하고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하여 집중호우 시 배수 기능 강화와 여름철 열섬 현상 완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방문객 유입 및 체류 시간 증대를 통한 상권 활성화와 지역 상권의 장기적인 자생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천시가 국립창원대학교와 우주항공캠퍼스 설립을 위한 부지 제공 협약을 체결하며 우주항공복합도시 도약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이번 협약으로 사천시는 용현면 일원 46,797㎡ 부지를 제공하고, 국립창원대학교는 우주항공공학부를 중심으로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캠퍼스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사천시는 우주항공 산업 전문 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거점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