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주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6년도 건축 행정 내실화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분기별, 반기별, 연 1회 등 주기적인 점검과 수시 점검을 통해 건축물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건축위원회 운영을 강화하고 위반 건축물에 대한 엄정한 조치를 취하며, 공공 및 민간 건축물에 제로에너지 인증을 의무화하여 친환경 건축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

의령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2026년 부자마을학교 리더 입문교육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참여형 문화·복지·돌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의령형 마을리더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의령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교육은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마을 자원 조사, 지역 문제 해결 토론, 맞춤형 콘텐츠 기획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부천시가 재개발·재건축 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행정절차 신속 처리, 부서 간 협업 강화, 찾아가는 정비사업 교육 운영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향후 신규 주택 공급 확대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비사업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이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대행업체인 ㈜덕성상사와 함께 청소 전반에 대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폐기물 수거 일정 조정, 무단투기 방지 대책, 쓰레기 수거 지연 민원 사항 공유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울주군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KTX-이음 남창역 정차를 기념하며 주민 탑승 릴레이를 시작했다. 주민들은 KTX-이음을 직접 탑승하며 향상된 교통 편의를 체감하고 남창역 발전을 기대했다.

문경시가 '2026년 신성장동력 TF팀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문경새재 케이블카, 관광지 개발 등 26개 핵심 전략 과제를 점검하며 2026년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TF팀은 그동안 문경의 랜드마크와 정체성 확립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관광, 체육, 주거 분야의 신성장 동력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인천시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에 가좌시장, 강남시장, 정서진중앙시장이 선정되어 총 2억 8천만 원의 예산으로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한다. 강남시장은 아케이드 누수 피해를 해결하고, 가좌시장은 보안등을 교체하며, 정서진중앙시장은 갤러리창을 교체하여 쇼핑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화명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새해를 맞아 금곡대로 일원 보행로와 와석공원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하동군이 1월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을 일시 납부하는 경우, 올해 부과액의 10%를 감면해주는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 노후 경유차 소유자는 군청 환경보호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전화, 팩스, 방문 신청하거나, 2월 2일까지 위택스, 이택스에서 온라인 납부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감면된 고지서가 발급된다.

하동군이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경전선 KTX-이음 하동역 정차, 대송산단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국도 2호선 및 19호선 확장 등 주요 철도·도로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KTX-이음 열차 하동역 정차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의 교통 접근성 개선을 기대하며, 대송산단선 구축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국도 확장 사업은 지역 균형 발전과 물류비용 절감,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사천시가 삼천포용궁수산시장과 새벽시장의 빈 점포에 대한 사용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모집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목표로 하며, 사천시 거주 만 19세 이상 65세 이하 시민 중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방문 접수이며, 2월 5일 공개 추첨을 통해 최종 사용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사용자는 2월 9일부터 시장 사용 허가를 받게 된다.

양산시가 웅상지역의 동부권 균형 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총 4,288억원을 투입하는 15개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에 1,737억원을 투입해 수변 공간을 조성하고, 도로 인프라 확충에 874억원, 여가·녹지 공간 조성에 1,031억원, 생활 기반시설 정비에 646억원을 투자하여 웅상지역을 동부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