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경기도 주택개조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 안전 하우징, 햇살 하우징, 아동가구 클린 서비스 등 3개 분야로, 총 34가구를 모집하며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광주~해남~완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1단계인 광주~강진 구간이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완공 시 해남~광주 이동 시간이 30분 단축될 전망입니다. 2단계 강진~해남 구간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고 타당성 조사 용역 중이며, 203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도로 건설은 해남 지역의 관광 활성화, 농수산물 물류 효율 증대, 광역 의료시설 접근성 향상 등 지역 경제 발전과 주민 생활 편익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 부평구가 30년 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온 생태하천 굴포천 복원 사업을 지난해 부평 최고의 뉴스 1위로 선정했다. 굴포천 복원은 주민들의 여가 및 생태체험 공간 제공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외에도 종합청렴도 2년 연속 2등급 달성, 부평풍물대축제 개최 등이 10대 희망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광진구가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하고,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주거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특히 전기차 화재 대응 시설, 지하주차장 침수방지 물막이판 등 신종 재난 대비 시설 설치를 지원하며 공동주택의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이천시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 및 안정화를 위해 '2026년 주택 개조 사업'을 추진한다. 저소득층 대상 '햇살하우징'과 65세 이상 고령자 대상 '어르신안전하우징'으로 나뉘며, 각 가구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2월 20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이천시가 2026년부터 빈집정비사업 대상자에게 건축물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을 지원한다. 이는 이천시건축사협회와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빈집 정비를 확대하여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이 귀농·귀촌인의 초기 정착 부담 완화 및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도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사정착비, 소득기반 지원, 주택 수리 및 신축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타 시·군에서 3년 이상 거주 후 순창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이 신청 대상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사전 상담 후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목포시가 MZ세대, 지역 상인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업사이클링 브랜드 '암시롱(AIMSEALONG)' 시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폐어망 재활용을 통한 지속가능한 스마트 친환경 산업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며, MZ세대의 선호도 조사와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최종 제품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강화군이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 공감대 확산에 총력을 기울인다. 올해 상반기를 핵심 홍보 기간으로 설정하고, 시각 자료 개발, 온라인 서명운동 확대,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 다각화 등을 통해 국민적 지지를 확보하고 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성시 고삼면은 지난 19일 지역 기관·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공감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풍물반 공연, 시정 브리핑, 고삼면 현안 발표, 2025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토 결과 안내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가유리 교차로 교통 개선 건의가 주민 대표로 전달되었다. 안성시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여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약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흥립약대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토지 지분 현황 및 현대건설 기부채납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토지 지분 혼재 상황, 기부채납 미이행 배경 등을 설명하고 주민 질의에 답변했다. 부천시는 현대건설 보유 지분을 시가 기부채납 받아 공공 관리하는 방안을 안내했으며, 향후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업무협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인 및 예비후보자들의 불법 현수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옥외광고협회와 민관합동으로 불법 옥외광고물 점검 및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도시미관 저해 및 안전 위협 사례 증가에 따른 민원에 대응하고, 주요 관광지 및 시가지 등에서 법령 위반 및 게시기간 경과 현수막을 집중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합천군은 선거일까지 지속적인 순찰과 계도 활동을 통해 군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