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가 2026년 논산행복대학 운영을 위한 강사 예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사들의 역량 강화와 함께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기초문해, 재량활동, 디지털 문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백성현 시장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논산행복대학은 2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1,263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한글 교육을 넘어 일상생활과 밀접한 문해 교육,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 치매 조기 검진 지원, 창의·여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학습 역량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논산시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6월 30일까지 사회적 취약가구 아동 성장환경 조사를 실시한다. 기초생활 수급 가구 등 82가구 290명을 대상으로 아동 발달, 보호자 양육 역량, 가족 관계 등을 점검하며, 위기 아동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학대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오는 3월 12일 오후 2시 하늘문화센터에서 소통 전문가 김창옥을 초청해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소통하는 삶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다룰 예정이며, 중구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2일부터 중구 홈페이지 또는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거제시가 건강한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5인 이상, 월 1회 이상 활동하는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활동 도서, 모임 공간, 교육 프로그램, 문학탐방 등을 지원하며, 거제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청소년 활동을 이끌어갈 청소년활동지원단 'MATE' 단원을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 만 20세~34세 10명 내외를 선발하며, 전문 교육, 프로젝트 기획·운영, 프로그램 보조 등의 활동을 통해 청소년 활동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기획·창의성, 디지털 역량,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전문 교육 과정이 강화된다.

하동군이 2월 9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상반기 하동아카데미(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에는 자격, 취미, 교양, 건강, 문화예술 등 32개 강좌가 운영되며, 실생활에 유용한 등공예, 요가, 부동산, 여행 회화 등이 포함된다. 또한, 학습 기회를 놓친 성인을 위한 초·중등 학력 인정 문해교육 과정도 함께 모집한다. 모든 강좌는 무료이며, 하동군 거주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강진군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정규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건강·취미, 직업능력 향상,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39개 강좌에 약 400여 명이 참여하며, 평생학습센터와 함께 면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배달강좌'도 운영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성장·안전·동행' 시정 가치 실현을 위해 주거취약계층 쪽방촌, 통합돌봄센터, 누리별 장애인 종합복지관 등 주요 복지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새마을문고가 이용자들의 독서 역량 향상을 위해 '읽은 책 작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20여 명이 참여해 독후감과 편지글을 발표하며 생각을 공유하고 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 50여 명을 대상으로 '파장동 지역아동센터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동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협동심 함양을 목표로 원통굴리기, 축구다트, 줄다리기 등 8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가족 딸기타르트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시키며,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026년 신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보육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함께하는 마음공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검사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과 놀이·심리운동 프로그램을 접목한 신체활동이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6일 오전 11시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