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이 지역 주민의 학습문화 확산과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운영 및 활동 경비로 최대 25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거창군에 주소를 둔 10명 이상 주민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거창군청 또는 평생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서식을 받아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사천시는 2026년부터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및 전입생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입학 축하금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신청은 다음 달 20일까지이며, 다자녀 또는 저소득층 가정은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박동식 시장은 교육복지 강화를 통해 학생들이 희망찬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리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행위 예방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경 합동으로 학원 밀집 지역 등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금지, 출입·고용 금지 안내표시 설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청소년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구리시가 교육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3,750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총 7,500만 원의 예산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상시 플랫폼 운영,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며, 특히 올해는 AI·디지털 및 지역 특성화 분야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농업회사법인 그린푸드 주식회사가 가평군 가평읍 행정복지센터에 250만 원 상당의 유기농 이유식을 기탁했다. ㈜베베쿡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기부는 영유아뿐만 아니라 소화력이 약한 노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애향장학회가 2026년 애향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 접수를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 총 120명(대학생 90명, 고등학생 30명)을 선발하며, 대학생에게는 300만원, 고등학생에게는 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임실군에 2년 이상 거주한 군민 및 자녀가 신청 가능하며, 거주 기간에 따라 가산점이 부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교육대학교 목포부설초등학교 학생들이 학부모와 함께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레드향 100상자를 용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레드향은 경로당, 그룹홈,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연수구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구민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 활용, 소자본 창업,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실용적인 강좌를 신설했으며, 연수 글로벌 평생학습관과 송도 글로벌 평생학습관에서 3월 3일부터 6월 8일까지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13일까지 연수구 평생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연수구가 '2026년 수레바퀴 꿈 교실 강사학교'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역 주민 및 학부모 279명의 수료를 축하했다. 이번 강사학교는 주민들이 학교 및 유치원 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료생들은 전문성과 자신감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사업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디지털 역량 강화와 취·창업 지원을 위해 '2026년 1학기 동구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는 AI 시대에 맞춰 자격증 취득 및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16개 강좌와 스마트폰 활용 등 실생활 밀착형 디지털 강좌를 운영하며, 어린이 보드게임 교실도 포함된다. 수강 신청은 2월 11일부터 25일까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청도군이 교육부의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는 경북 군 단위 지자체 최초의 쾌거이며, 1년 차 사업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계속 지원을 이끌어냈다. 청도군은 '자기결정과 참여를 바탕으로, 학습을 삶으로 확장해 삶의 질 향상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장애인의 자기결정권 보장, 학습과 일상 연결, 전문성 기반 운영체계 구축, 삶의 질 향상 도모라는 4대 핵심 목표를 설정했다. 특히, 수어 문화해설사 양성, AI 활용 교실, 청도놀이패 프로그램 등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장애인의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시가 소흘권역 자기주도학습센터 '두런두런' 개소식을 열고, 지역 교육 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계 주요 인사와 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향후 2~3개 센터를 추가 조성하여 권역별 균형 있는 학습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