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이 제3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40명의 수료생에게 마을교육지도사 자격증을 수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마을 단위 평생교육 활동과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양주시꿈드림)가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두바이쫀득쿠키 원데이클래스'를 2월 25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양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20명씩 모집한다. 양주시꿈드림 등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세마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의심 가구를 발굴하고, 현장 방문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천시가 기초, 디지털, 생활 문해교사 25명을 대상으로 문해교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칠곡군 문해교육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교육 현장의 전문성과 학습자 만족도 향상을 도모한다.

부안군이 전주대학교 RISE사업 성과공유 및 미래협력포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 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장상을 수상했다. 부안군은 전주대학교 푸드테크학과와 연계한 RISE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직무 교육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대학과의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아라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자치 실현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의제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삶과 배움이 연결되는 지역 연계 교육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관내 어린이집 183개소를 대상으로 투명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운영 지도·점검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현장 맞춤형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어린이집 운영의 법적 기준을 명확히 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구는 향후 대상별 맞춤 교육을 순차적으로 확대하여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학익동으로 이전하여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이전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전으로 청소년들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활동 환경이 개선되었으며,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났다. 센터는 앞으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및 활동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복합적인 문제를 겪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위한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자녀 양육 대책,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보호 체계 구축에 나섰다.

서울 동대문구가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의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원'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3600만 원을 지원받아 장애인 평생학습 체계를 강화한다. 상담, 배움터, 활동가 연계를 통해 장애인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8개 배움터 운영과 상담 및 활동가 역량 교육을 통해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2월 5일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 3일부터 5월 26일까지 운영되며, 유튜버 양성, 부동산 권리분석, 스마트폰 활용법 등 다양한 강좌가 개설된다. 총 27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함양군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해 '2026년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한글공부방', 초·중등 학력 인정 과정, 중·고졸 검정고시반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 이후에도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