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군이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정선 하이원스키장에서 '2026년 청소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울릉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동계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교육부 공모사업에 전남 유일하게 선정되어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고 포용적 교육도시로 도약한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지원을 받아 지역 특성에 맞는 장애인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하고, 농촌 지역 장애인의 학습 접근성 격차 해소 및 학습권 보장에 힘쓸 예정이다. 나주시는 3년 연속 장애인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며 관련 사업 추진 역량을 입증했으며,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학습 환경 개선, 전문 인력 양성 등을 통해 장애인의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공동체 모임 '행복주머니 통통'과 함께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11명을 대상으로 '소떡소떡 만들기' 및 '어묵꼬치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독서와 연계한 체험 활동으로 아이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부산 연제구가 2026년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특성화 지원)'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42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교육, 문화예술, 장애 유형별 맞춤 학습, 직업 교육, 학습 모임 지원, 활동가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사업은 4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평생학습플랫폼 홈페이지 및 연제구평생학습센터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사상구가 신라대학교와 협력하여 신노년 세대의 사회 참여 공간인 '하하센터 사상구'의 운영을 활성화한다. 요일제 공동 운영 모델을 도입하여 사상구는 동아리 활동을, 신라대학교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야간 및 주말까지 공간을 개방하여 주민 편의를 높인다.

부산 사상구가 관내 어린이집 67개소를 대상으로 재무·회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투명하고 건전한 어린이집 운영을 지원했다.

광양시가 4월 디지털배움터 본 사업 시작 전, 2월 4일부터 8주간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생활 속 스마트폰·인공지능 활용' 공백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남에서 광양시와 무안군만 실시하며, 13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4월부터는 다양한 정규 및 단기 과정이 연중 상시 운영되며, 광양시 대표 누리집 또는 MY광양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또한, 교육 수강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한 디지털 체험존도 운영된다.

MG하남새마을금고가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백미 200포(2,000kg)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생계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MG하남새마을금고는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이 입춘을 맞아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봄을 여는 입춘첩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예반 수강생 어르신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은 새해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입춘첩을 직접 만들었다.

광명시 연세정도태권도장·파워점핑줄넘기에서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400개를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태권도장 원생들이 참여한 '라면트리' 활동으로 마련되었으며, 기부된 라면은 '마을공유냉장고'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경기도 '2026년 드론체험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1천만 원을 확보, 총 2천만 원 예산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2026 광명 스마트 드론 캠퍼스'를 운영한다. 이 캠퍼스에서는 코딩, 영상 촬영, FPV 드론 등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한 실무형 드론 교육을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제공하며, 특히 청소년 대상 '드론 부트캠프'와 성인 대상 드론 국가자격증 과정 등을 통해 시민들의 미래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광진구가 청년의 자립과 행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에 총 30개 사업을 78억 원 예산으로 시행하며,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내일저축계좌, 청년월세 지원, 문화생활바우처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진입과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청년복지관 개관을 통해 청년들의 복합적인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