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가족센터는 2026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설명회를 2월 6일 개최하며, 사업 소개와 함께 설 명절맞이 보자기 아트공예 및 윷놀이 행사도 진행한다. 다문화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센터 SNS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8,000만 원을 확보했다. 유성구는 장애인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체계 구축에 힘쓰며, 올해는 기관 연대 강화, 단계별 학습 시스템 구축, 특화 프로그램 운영, 학습형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문고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주 모나카 만들기'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약 20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직접 과자를 만들며 즐거워했다. 새마을문고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가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천 6백만 원을 확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연결과 협력으로 함께 배우는 포용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비전으로 디지털 학습 지원과 직업·재능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자립을 지원하고,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하동군 금남면 굴 양식업 종사자들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0만 원의 장학기금을 하동군장학재단에 전달했다.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공주시,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계획 확정… 3개 과정 신설 및 성과 공유회 운영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예, 전통놀이, 보드게임, 역사 등 5가지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특강은 놀이와 학습을 결합하여 참여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울산 북구가 지역 중·고등학생 170명을 대상으로 서울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연간 수강권을 지원한다.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북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신청받으며, 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상시 무료 신청 가능하다. 이번 지원은 사교육비 절감과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한다.

울산 울주군이 '2026년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성인 10명 이상으로 구성되고 80% 이상이 울주군민인 학습동아리가 대상이며, 선정 시 강사비, 교재비, 재료비 등 직접 경비를 동아리당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울주평생학습포털에서 서식을 받아 울주군청 교육체육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양산시는 13개 읍·면·동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분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준 중위소득 인상, 청년 근로 유인 강화, 재산 환산율 변경 등 주요 개정 사항과 부정수급 예방 실무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 복지 지원 확대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편의점 CU와 협력하여 'CU 투모로우' 홍보영상을 제작,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 영상은 일상 속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생명 존중과 마음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강조하며, 시민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한다. 실제 CU 매장에서 촬영되었으며, BGF리테일 임직원과 양산시청 공무원이 출연하여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담았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업을 통해 생활 밀착형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미시와 계명대학교가 함께 진행한 시민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 '나를 마주하는 시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직접 시와 에세이를 창작하고 책으로 출간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어린이, 청소년, 지역아동센터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되었습니다. 구미시는 2026년 상반기에도 이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