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는 평내동 신촌초등학교 학부모들과 교육 현안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부모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학교별·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소통 중심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산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진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2대·13대 회장 이·취임식 및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성덕 회장 취임과 함께 보육 발전을 다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영도구 봉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교 눈높이 부산영도교육국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전문 독서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봉래2동 내 저소득층 아동 5명을 선정하여 맞춤형 도서 지원 및 전문 교사의 1대1 방문 독서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유해약물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남항동 일원에서 '겨울방학 대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 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과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부산 중구,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 숙박업소 중심 이성 혼숙 금지 등 안내하며 청소년 보호 활동 펼쳐.

부산 중구가 정재승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의 소통전략, 중구가 가야할 AI 길'을 주제로 제42회 부산 중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AI 키오스크 매직미러 체험 등 실감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3월부터는 구민 맞춤형 AI 정규 교육 과정인 '모두의 AI 스쿨'을 운영하여 AI 선도 도시 중구를 실현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는 2월 4일 광안동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원장 45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학기 시작 전 회계 업무의 정확성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보육사업 안내 지침, 재무회계 운영 실무,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원장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건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사단법인 '행복한 캄보디아 만들기 후원회'가 수원시에 400만 원 상당의 설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라면, 화장지, 세면용품 등 기초 생필품과 떡국떡, 롤케이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에이블을 통해 저소득 다문화 가정 및 지적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남 나주시가 겨울방학 동안 보호대상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내 몸을 깨우는 기술' 자기관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3세 이상 아동들에게 홈 트레이닝 기술 습득과 자기관리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아동들은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자립준비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밀양지회는 5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제16대 김성수 신임 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 회원 1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임 지회장의 이임사와 감사패 전달, 회원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김성수 신임 지회장은 지역 시각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밀양시는 시각장애인 복지 서비스 체계를 더욱 세밀하게 살필 것을 약속했다.

거제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시민정보화교육을 2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운영하며, 2월 9일부터 선착순으로 수강 신청을 받는다. 지난해 교육생 의견을 반영하여 오전반 수업 시간을 연장하고 자격증 대비반을 확대했으며, 컴퓨터 기초부터 스마트폰 영상 편집,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61개 과정과 어르신 맞춤형 '청춘반'을 운영한다. 거동 불편 장애인을 위한 방문 교육도 지속하며, 신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관내 의류업체와 협력하여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 은둔·고립 청장년을 위한 의류 지원 사업 '마음의(衣) 사랑을 입다: 옷이 날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생계비 부담으로 의류 구입이 어려운 이들에게 자존감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