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가 영·유아의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 연계 활동을 지도하며, 3월 5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밀양시립도서관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영·유아와 양육자 20쌍이며, 2월 6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 드림스타트가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사격 교실'을 개최하여 집중력 향상과 성취감 고취에 기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실내 활동으로 기획되었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가 '2026년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다문화가족 중심에서 신혼부부, 1인 가구 등 모든 가족 형태로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참여형 봉사단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환경정화, 자원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유했으며, 3월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마산합포구 진동면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아동센터에 대한 격려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창원특례시는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성과를 점검하고 3차년도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특성화고, 대학, 산업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특성화고-대학 연계 교육과정, 현장 수요 반영 교육 콘텐츠, 산업 연계 인재 양성 모델 확산,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창원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주도형 교육혁신 모델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성과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2026년 다함께돌봄센터 시설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운영 내실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현장 애로사항 공유 및 개선 방안 논의, 지역사회 협력 방안 모색 등이 이루어졌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안심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제과점인 거북이제과점과 협력하여 결식 우려 저소득 가구에 부식을 지원하는 '행복한 한끼'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과 공공기관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청소년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위기대응체계 구축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 자살·자해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교육 및 심리 지원, 가족 힐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의왕시가 경기도교육청,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경기공유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별 특성과 현장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지원체계 강화를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다양성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양주시 꿈드림)가 2026년 제1회 초중고 졸업 학력 검정고시 응시 원서 접수 대행을 지원한다. 원서 접수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양주시 꿈드림에서 진행되며,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방문 접수 및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학교 밖 청소년의 검정고시 응시 자격 및 준비 서류, 학습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포함된다.

당진시와 당진지역 건축사회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축사회는 설계 및 감리비 감면 등 재능기부를 제공하고, 당진시는 인허가 절차를 우선 처리하는 등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이는 재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수원특례시의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이 목표액 10억 원을 초과 달성하며 107℃를 기록했다. 모금된 10억 7천만 원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