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백면이 지역 여성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서예교실과 요가교실을 포함한 여성취미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여성들의 문화생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하남장복 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서포터즈는 시민의 시선으로 복지관 사업과 현장 이야기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소통 강화 및 장애 인식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평택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장애 및 경계성 지능 아동 가구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7개 기관과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의 일상 적응과 보호자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 연계 및 부모 교육·상담 프로그램 병행 지원을 협의했다. 또한, 가정 내 일관성 있는 지도를 위한 보호자 코칭 체계 구축 및 기관별 전문 자원 통합 투입 계획을 도출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결정된 서비스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할 예정이다.

성주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하여 청소년 보호와 일탈 예방에 나섰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청소년 보호법 위반 업소 단속과 함께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목표로 했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양성평등 정책 강화 및 여성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지역 기반 사업을 지원한다. 총 5천만 원 규모로 지정공모 2천만 원, 자유공모 3천만 원이 편성되었으며, 단체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접수하며, 여성폭력 상담원 양성, 양성평등 문화 확산, 폭력 예방 인식 개선, 폭력 근절 및 인권 보호 사업을 지원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높빛희망학교'에서 제4회 초등과정 및 제3회 중학과정 졸업식이 열렸다. 평균 연령 72세의 졸업생 33명이 학력인정서를 받으며 배움의 결실을 맺었다. 높빛희망학교는 성인 비문해자들에게 검정고시 없이 수업 이수만으로 학력을 인정해주는 시설로, 현재 2026학년도 학습자를 모집 중이다.

광명시 철산1동 주민자치회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딸기 따고 동물원 가요!'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참여 가족들은 딸기 수확 및 케이크 만들기, 에어바운스, 실내 동물원 관람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산면 청소년지도위원회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편의점, 음식점 등을 방문해 술·담배 판매 금지 홍보물을 배포하고 계도 활동을 펼쳤다.

울산 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시행계획 확정 및 보호 대상 아동 지원 방안 심의·의결

오산시가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2025년 기초지자체 교육협력사업 유공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공교육 발전과 지역 교육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권재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분리 및 세교2-1 중학교 신설 등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가평군도서관이 군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올해의 책으로 루리 작가의 『긴긴밤』(어린이 부문)과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청소년·일반 부문)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군민 추천 500여 권의 도서 중 15권의 후보를 거쳐, 군민 선호도 조사와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되었다. 가평군도서관은 선정된 책들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극단 드란과 안성, 광명,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아동학대 예방 인식 제고 및 문화예술 기반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연극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고 공연을 통해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