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를 방문해 위문금 전달 및 격려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시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에는 33개 시설 입소자에게 2,50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했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 상반기 신중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생 재설계 및 직업 역량 강화 과정으로 실내식물관리사, 미술심리상담사, 재테크, 실버책놀이지도사 자격증 과정 등이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46세~64세 도봉구민이며, 도봉배움e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등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2026년 청년 실전경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및 금융 기초 등 실질적인 금융 지식을 제공하며, 영등포구 거주 또는 생활권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회차별 10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영등포구청 누리집 또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를 통해 가능하다.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예비 고교생을 대상으로 '2026 EBS 진학·학습 캠프'를 운영한다. EBS 대표 강사진과 함께하는 진학 전략 및 과목별 학습법 특강, 교과 연계 탐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학생 주도의 탐구 역량 강화와 전공 심화 탐구 지원에 중점을 둔다. 참가 신청은 방정환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용인특례시가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천권 읽기, 천권DREAM' 신규 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양질의 도서를 읽으며 독서 습관을 기르도록 지원하며, 참여자에게는 책 꾸러미와 스타터 키트가 제공된다. 1000권을 완독한 어린이에게는 인증서와 메달이 수여된다.

성북복지재단이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내용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관리자 교육 및 네트워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해운대구가 부산생명의전화,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통합사례관리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논의했다. 위기 상담, 콜백 서비스 연계, 청년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 주민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해운대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의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특성화 분야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3,400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지역 자원 활용 및 AI·디지털을 접목한 30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교육 격차 해소와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한다.

봉화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다문화가정 초등학령기 자녀 부모교육'을 실시하여 초등학교 입학 준비, 학년별 교육과정 이해, 학부모 역할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남양주시는 와부도서관과 별빛도서관에 AI 바둑 로봇을 설치하여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놀이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이는 도서관을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사고력, 집중력, 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확장하려는 시도입니다.

영암군이 설 명절을 맞아 외국인주민 35명을 대상으로 전통놀이대회를 개최하여 한국 문화 이해와 지역 적응을 도왔다. 제기차기, 투호놀이,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 후 시상식과 가래떡 나눔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참여 외국인들은 한국 문화 체험과 교류에 만족감을 표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외국인주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할 예정이다.

부천시 청소년 참여기구 네트워크가 2025년 연합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부천시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 권리 증진을 위한 연합 프로젝트 결과가 공유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권리를 인식하고 사회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부천시 청소년 참여기구는 앞으로도 네트워크 기반 교류와 연합 활동을 통해 청소년 참여 활동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시민으로서 역할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