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동면에 위치한 창기마을체험휴양관과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동면초등학교 마을배움터 '또랑도롱' 아동들과 함께 직접 만든 감태쌀 오란다 50세트를 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천시니어클럽이 전국 최초로 동요를 기반으로 한 노인 일자리 사업단 '노인동심학교'를 개강했다. 이 사업단은 동요, 율동, 건강 체조, 통합 예술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동요예술 통합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 회복 및 사회적 교류 증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부천시와 부천교육지원청이 지역 교육협력 강화를 위해 '부천미래교육협력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도 부속합의를 통해 7만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61억 원 규모의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교육 격차 해소 및 지역 교육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논산시가 연무읍 권역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시설인 '행복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이 시설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맞벌이 가정, 저학년, 다자녀 가구를 우선 지원한다. 논산시는 돌봄 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간 돌봄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아동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임실군 애향장학회에 명절을 앞두고 임실군 4-H연합회와 미라클영농조합법인이 각각 200만원씩 총 4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젊은 농업인 단체들의 연대와 실천 의지를 보여준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장성군 가족행복센터가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강식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쿨렐레 공연, 장학금 전달, 후원금 전달식, 사업 홍보 영상 시청,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파스텔화 전시, 놀이 체험, 봉사단 모집 등 부대 행사도 마련되었으며, 올해는 병원 동행 매니저 양성교육, 청년 자립 프로그램 등 신규 사업을 포함한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구 송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립송도국제어린이집으로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72만 5천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지원 및 복지 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어린이집 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맞춤형 보육 정책 마련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보육수요 증가에 따른 교직원 확보 방안 및 처우 개선 등 현장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했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 후원회 김호상 회장이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교육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했다.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 후원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지원을 위해 1천만원을 추가 기부하며 누적 기부금 3억 1천 500만원을 달성했다. 전국 최초 청소년 예술 특화 교육기관인 부산진구 청소년예술학교는 매년 1,200여 명의 학생에게 다양한 예술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대회 수상 및 예술중학교, 음악대학 진학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부산진구 재향군인회가 설 명절을 맞아 혹한기 훈련 중인 육군 제126여단 4대대 장병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노재현 회장은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함께 식사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기 진작에 힘썼다. 양측은 향후 행사 추진 및 전역 장병 재향군인회 가입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1기 복지·건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기계발과 심리적 휴식을 위한 소도구 필라테스, 부동산경매, 기초 일본어, 오일파스텔, 화과자 만들기 등 다양한 강좌가 평일 야간에 운영된다. 신청은 19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