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역 내 인식 확산을 이끌어갈 활동가들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기초과정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기획 전문성과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수강생들은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설계 및 시연을 통해 실전 역량을 강화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사회연대경제·공정무역 학교, 오픈박스, 시민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인식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광명시가 어린이 시각으로 지역 소식을 전할 '꿈꾸는기자단' 신규 기자를 모집한다. 2014~2016년생 광명시 거주 어린이가 대상이며, 글쓰기나 시 행사 참여에 관심 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기자단은 2027년 2월까지 활동하며 봉사활동 시간 부여, 우수 기자 시상, 문화 탐방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참여 희망 어린이는 시 누리집에서 서류를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거창군이 수강생을 작가로, 다시 강사로 성장시키는 평생학습 선순환 모델을 본격 가동했다. 지난 11일 ‘나도 강사’ 프로그램 첫 강연이 열렸으며, 전자책 출간 프로젝트를 통해 작가가 된 군민이 강연자로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학습자가 지역사회에 지식과 경험을 환원하는 확장형 평생학습 모델로, 총 12회의 강의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거창군은 군민의 창작 역량 지원을 통해 개인의 이야기가 지역의 문화자산으로 축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서울메트로로타리클럽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명절맞이 떡국 밀키트와 주거환경 개선 물품을 전달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정기적인 청소 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감일청소년문화의집이 제2회 역사퀴즈대회 '도전! 감일 골든벨'을 개최하며, 하남시골프협회의 후원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상품을 제공하고 청소년의 역사 인식 함양과 자기주도적 도전 문화 확산을 지원한다.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가 2026년도 장학생 및 특별격려 장학생 선발 계획을 확정하고 총 2억 3천만 원 규모의 장학금 지원에 나선다. 대학생, 고등학생, 저소득층, 대회 입상자, 체육특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 하며, 2월 12일부터 3월 6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함안군 가야읍은 설 명절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NGO (사)월드쉐어로부터 7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150개를 기탁받아 관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월드쉐어의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및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 별내동 소재 패밀리레스토랑 '사생활'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저소득 가정,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 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사생활'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자립준비청년들이 직접 설립한 사단법인 '아이키파운데이션' 사무실에서 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립준비청년들이 함께 모여 만두를 빚고 떡국을 나누며 교류하는 자리로,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강남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청약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청약 제도 이해를 돕고 실생활 중심의 정보를 제공하며, 2월 10일부터 27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보성군이 보성평생대학(원)의 졸업식을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의 평생교육 성과를 축하하고 문화생활 및 공동체 교류의 지속을 상징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27기 및 23기 학생들이 졸업장을 받았으며, 현재 122명의 학생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보성평생대학은 군비 지원을 받아 지역 평생교육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누적 졸업생 364명을 배출했다.

대구 수성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복합 커뮤니티 카페 '할로마켓'이 개소 1주년을 맞아 세대 간 소통과 상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바리스타 및 운영, SNS 홍보, 이벤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노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