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5대 폭력 예방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폭력 근절 동참을 호소하고 공동체 의식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상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에게 환절기 건강을 위한 봄이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아동 지원에 나섰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덕양구청 직장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원아 및 교직원들과 소통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동환 시장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춰 덕담을 건네고,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흥시가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대야·정왕 평생학습관 정규 강좌 모집 시 장애인 1명을 우선 선발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이는 장애인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포용적인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강사 대상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시흥시가 교육부의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에 발맞춰 전국 최초 민·관·학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나선다. 이미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전문 자문단 구성 및 지역 특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다문화 특화 돌봄센터와 아픈 아이 돌봄센터 개소를 통해 돌봄 공백 해소 및 부모의 일·가정 양립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증평군장애인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80명이 참여한 만두 빚기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단체들의 후원으로 재가장애인 70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안동지회는 2월 12일 안동체육관에서 장애인 인권교육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인권 인식 제고와 회원 권익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인권 교육과 함께 전년도 사업 보고 및 올해 사업 계획 심의가 이루어졌다.

원주 아이조아어린이집이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사랑의 붕어빵&어묵 나눔 행사' 수익금 32만 6,000원을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으로 원주시에 전달했다.

부산 금정구가 교육부 주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계속 지원 분야에 3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2,700만 원과 구비 3,145만 원을 확보, 총 5,845만 원을 투입해 장애인 역량 개발 및 사회 통합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 및 전문성 강화에 주력하며, 장애인 학습자의 재능 기부 및 활동가 참여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인 인식 개선 연극단 '여심저격', 정신장애인 그림책 동화구연 활동 '책.소.동'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25일부터 수지구 용인시평생학습관에서 한국 소설, 현대미술, 발레 음악 등 다채로운 분야의 인문학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19세 이상 용인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과정별 정원은 30명, 수강료는 1만 원이다. 3월 과정은 25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4월과 5월 과정은 각 과정 시작 전월에 접수한다.

용인특례시가 24일부터 26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에서 제1차 단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리, 뷰티, 기술·실용, 정보화,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총 16개 강좌에 236명을 모집하며, 3월 3일부터 4월 27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수강료는 2만 원에서 3만 원이며, 19세 이상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용인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영등포구가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운영 경비로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며, 월 1회 모임과 연 1회 이상 재능나눔 활동이 가능한 성인 7명 이상 모임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24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청 누리집 또는 미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