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디지털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로그아웃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SNS, 인터넷 게임 등 디지털 미디어 과다 사용 문제를 해결하고 대안 활동을 통해 균형 잡힌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통영시, 2026년 양성평등지원사업 대상 5개 단체 선정 및 지원금 4,957만원 확정.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 권익 증진 위한 사업 추진.

양양군이 군민들의 자기계발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직업능력, 인문교양 3개 분야 총 5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양양군 거주민 및 사업장 근로자 등이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2~3만원이며, 일부 대상자는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원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하며, 셔틀버스도 운행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어린이들의 영어 표현력과 독서 역량 강화를 위해 '제1회 광주시 어린이 영어 독후감 말하기 대회' 본선을 개최했다. 총 77명이 지원해 예선을 거쳐 45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학년별 경연을 통해 15명에게 광주시장상이 수여됐다. 대회 기간 중 체험 행사와 오락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다.

화성특례시 동탄중앙도서관이 2026년 상반기 아동 및 성인 대상 문화교실 10개 강좌와 시민 주도형 책 제작 프로그램 '메이크 북스'를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2월 19일과 3월 20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민호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청 직장어린이집 충녕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특별한 설날 세배 행사를 가졌다. 어린이들은 최 시장에게 세배하고 덕담이 담긴 세뱃글을 받으며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예절을 배웠다.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베이킹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제과·제빵 현장과 유사한 실습 과정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에게 직업 세계를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제16회 주민복지박람회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신규 참여 기관 적정성, 행사장 부스 배치, 셔틀버스 노선 등을 논의했다. 이번 박람회는 '우주항공도시 사천의 밝은 내일, 희망복지로 펼치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 참여형 복지 축제로 진행되며, 3월 28일 우주항공테마공원에서 개최된다. 삼천포 동 지역 및 서부 3개면 주민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될 예정이다.

하남시가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통해 '하남형 교육 백년대계'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2026학년도 대입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의대 모집 정원 축소와 수능 난이도 상승에도 불구하고 서울 주요 10개 대학 및 의약학계열에 301명의 학생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는 3년 전 대비 약 55% 증가한 수치입니다. 하남시는 고교 특성화 및 학력 향상 사업 지원, 고3 석식비 지원 등 다각적인 교육 복지 정책을 통해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초등 입학지원금 지원까지 확대하여 교육 지원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양주시가 오는 3월 13일까지 학력인정 문해교육인 보담학교 초등 3단계와 중학 1단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는 중학 1단계 과정이 신규 운영되며, 별도로 한글 학습을 위한 한글교실도 상시 모집한다. 양주시는 배움에는 늦은 때가 없음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울산남구구립도서관이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는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35개 강좌로 구성되며, 특히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다양한 강좌와 북큐레이션을 통해 AI를 쉽고 친숙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코딩, 영어회화, 스마트폰 활용 등 AI 관련 강좌와 함께 하브루타 토론, 글쓰기, 악기, 미술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2월 20일부터 3월 19일까지 울산남구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광주스마트쉼센터와 협력하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한 전문인력 14명을 위촉하고 맞춤형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위촉된 예방교육 강사와 가정방문 상담사는 시민들의 건강한 스마트폰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스마트쉼센터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