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실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0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미드저니, 달리 등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편집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직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며, 플랫폼별 콘텐츠 최적화 전략 및 마케팅 컨설팅도 제공된다. 향후 디지털 캐릭터 디자인, 노션 활용, 바이브 코딩 등 다양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가 시민들의 디지털 기술 접근성 향상을 위해 '디지털그라운드' 체험존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기존 사전 예약제에서 현장 접수를 병행하여 예약 없이도 누구나 쉽게 디지털 체험을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탄소중립 주제의 신규 VR 콘텐츠 운영을 본격화하여 미래 세대를 위한 디지털 환경 교육을 강화한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영국 코벤트리시와 제2차 국제화상회의를 개최하고, AR 스포츠 '하도'를 활용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포용적 디지털 스포츠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향후 스포츠 복지 모델 구축, 국제 교류 확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연계 복지 모델 구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여주시립도서관이 2026년 상반기 정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3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여주도서관을 포함한 시립 9개관에서 독서, 문화 등 63개의 다채로운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들의 문화생활과 자기계발을 위한 이번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천시 대산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말(馬)하는대로 이루어지는 설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국철도공사 부천지구봉사회, 부천목련로타리클럽, 썬할인마트, 부천공업고등학교 등 지역 단체의 후원과 자원봉사 참여로 풍성하게 진행되었으며, 특히 부천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은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선물 전달 및 안부 확인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천시 청소년참여기구 네트워크가 '청소년 권리 증진'을 주제로 '우당탕탕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청소년의 주체적인 참여와 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설문, 캠페인, SNS 콘텐츠 제작, 정책 조사 등 다각적인 시도를 통해 청소년 참여의 가능성과 과제를 확인했으며, 향후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과 지역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 구조를 다양화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가수 에녹 팬카페 '화기에에'의 후원으로 뮤지컬 '팬레터' 관람 티켓을 지원받아 청소년과 보호자, 1388청소년지원단 등 10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관람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환기와 문화적 감수성 확장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민간의 자발적 후원이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을 보여주었다.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놀이와 음식 만들기 체험을 결합한 '설레는 어울림 한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설의 유래와 의미를 이해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또래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전통놀이 임무 수행과 만두 빚기 체험을 통해 협력, 소통,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포천시 관내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1학기 교육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미술, 댄스, 보컬, 드럼, 기타 등 예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내면 성장과 자존감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모집 기간은 2월 13일부터 27일까지이며,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순창군 복흥면에 위치한 (영)하마마을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전통한과 200박스(약 8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흥면과 쌍치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하마마을은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합천군가족센터가 '가족 사랑의 날'을 맞아 1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새해 복 만두 빚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하며, 참여자들은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합천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현대병원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정육 세트 100개(1,000만 원 상당)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했다. 현대병원 재난의료봉사단 33명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건강 및 생활 여건을 확인하며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현대병원은 2013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시는 현대병원에 감사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