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개학기를 맞아 지역 내 청소년 유해환경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상가 밀집 지역과 학교 주변에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및 출입·고용 금지 의무 준수 사항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동두천시가 경기도 '2026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못골평생학습마을'이 신규 선정되고, 기존 '황매문화예술마을'과 '보산동 평생학습마을'이 재지정되면서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강화하게 되었다. 신규 선정된 못골마을은 3년간 3,300만 원을 지원받아 주민 주도 학습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사회 환원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이 겨울방학 동안 지역 주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한 인공지능(AI) 특강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편집 사례를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향후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전문가 초청 특강을 통해 지역의 디지털 교육을 선도할 계획이다.

연천군 드림스타트가 5년간 협력해 온 연천군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에 감사 현판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대한 협력을 다짐했다.

포천시, 대진대학교와 협력하여 '포천경기한국어 랭귀지스쿨' 운영. 중도입국자녀의 학교 적응을 위한 한국어 집중교육, 심리 상담, 멘토링 등 통합 프로그램 제공. 지자체-교육청-대학 3자 협력 모델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 및 타 지역 확산 기대.

광주 남구가 교육부의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와 구비 1억 540만원을 투입, 장애인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 접근성 향상을 위한 22가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문화예술, 직업 역량 강화, 찾아가는 학습 지원 등 4대 분야에서 10개 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5년 연속 공모 선정으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율곡도서관이 김천 출신 김중혁 작가를 초청해 '당신이 메모로 인생을 바꾸는 법'을 주제로 저자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메모를 삶을 정리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도구로 바라보며, 김 작가의 실천 가능한 메모 방법과 기록 철학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3월 10일(화) 오후 7시 율곡홀에서 열리며, 2월 24일(화) 오전 10시부터 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여주시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연중 실용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수준별 맞춤 교육을 제공하며, 특히 국적 취득 준비반을 운영하여 귀화 면접 준비를 지원한다.

의정부과학도서관이 소장 자료의 체계적인 점검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임시 휴관한다. 이번 장서 점검은 18만 3천여 권의 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파손 및 미이용 도서 정비, 중복 자료 선별 등을 통해 서가 공간을 효율적으로 재구성할 예정이다. 휴관 기간 동안 도서 열람, 대출, 상호대차 서비스는 중단되지만, 무인반납기와 예약도서 대출기는 정상 운영된다.

논산시가 2026년 미래인재 양성교육 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분야의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건양대학교 교수진이 강의를 맡는다. 지방 소멸과 인재 유출에 대응하는 선제적 교육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참여 규모는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거창군이 2026년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9세~24세 청소년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최대 140만 원의 운영비 등을 지원하며,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

양산시가 3월 13일까지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2026년 First리더 양산인문학 과정' 교육생 3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30세 이상 65세 이하 양산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비 120만원 중 90만원을 시에서 지원하여 저렴하게 인문학 교육을 받을 수 있다. 8개월간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 현안 이해와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시민 리더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