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성평등가족부 주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어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7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특성화 시설 운영, 안전 관리, 홍보 성과 측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종합 안전·위생점검에서도 전 분야 A등급을 획득하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임을 입증했다.

화성시 동탄 더 레이크 팰리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층간소음 예방 및 분쟁 해소 지원 유공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단지는 책 축제와 연계한 층간소음 주제 책표지 그리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의식 형성에 기여했으며, 시는 이를 모범사례로 전파하여 층간소음 배려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다음 달 구청 개청에 앞서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병점구 시민정보화교육'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며, 키오스크, 스마트폰, PC 기초 및 활용, AI 활용 교육 등 실무 중심의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무료로 제공되며, 매월 20일에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접수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가 시민의 교육 격차 해소와 기초생활능력 향상을 위한 성인 문해 교육 강사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학력 인정 문해 교육 '가나다학교'와 찾아가는 문해 교육 '늘배움학교'를 운영할 강사를 선발하며, 총 1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등에서 운영하는 성인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을 이수한 자이며, 자세한 내용은 화성특례시청 또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계양구가 저소득층 청소년의 독서 환경 개선 및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책더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올해 사업비 2천만 원으로 지원 대상을 중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 넓혔으며, 지역 서점과 협력하여 희망 도서를 지원하고 수익금 일부를 기부받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다.

영천시는 올해 중·고등학교 신입생 1인당 30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3월 3일 기준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신입생 및 전입 1학년 학생이며, 관내 학교 신입생은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학교를 통해 일괄 신청하고, 관외 학교 신입생은 11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개별 신청하면 된다. 시는 5월부터 신청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거제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300만 원을 확보, 전문 사서 2명을 채용해 관내 6개 작은도서관에 파견한다. 이를 통해 작은도서관의 장서 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시 재정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1월 찾아가는 반찬 지원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10여 명의 위원이 참여해 3종의 반찬을 직접 만들어 70가구에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성시가 '2026년 안성시 도서관 시민 공동기획 인문학프로그램'을 추진하며,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할 시민기획자를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시민기획자는 교육 이수 후 5개 공공도서관에서 직접 기획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년간 도서관 특별회원 자격, 대출 혜택, 자원봉사 시간 인정 등의 혜택을 받는다.

평택시는 2026년 평생학습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도약'을 핵심 키워드로 ESD 이음대학 운영,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확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시범 운영, 지역 특성화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학습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평생학습 기관 관계자, 학습동아리 회원, 강사, 일반 시민 등 170여 명이 참석했으며, 평택시의 평생학습 정책 성과와 2026년 중점 추진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평택시가족센터가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다(多)같이 놀자'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예술 활동과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의 창의성, 사회성, 협동심을 함양하는 데 기여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표현했으며, 평택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부천시 광서유치원 원아들이 '아나바다 바자회 경제나라' 활동으로 마련한 102만 원의 후원금을 부천시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기초생활수급 및 가정위탁 아동 20명의 디딤씨앗통장에 지원되어 자산 형성을 돕는다. 광서유치원은 2018년부터 매년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