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보건소가 신규 식품안전체험관 설치를 위해 경기도 부천시의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를 방문하여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주시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시설 관리, 운영 시스템 등 우수 사례를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주시 실정에 맞는 수준 높은 식품안전 교육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광진구가 미취업 청년 1인 가구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청년도시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분기별 100명씩 총 400명을 선정해 밀키트와 간편식품을 제공하며, 다양한 식단과 편리한 신청 방식을 도입했다.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이 사업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건강한 생활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환경'과 '법'을 주제로 사고력과 사회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각 주제별로 2회씩 진행된다. 신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자매결연 15주년을 맞아 일본 하코다테시와 청년 중심의 새로운 국제교류를 시작했다. 이동환 시장은 하코다테 공립미래대학에서 열린 청년간담회에 참석해 양 도시 청년 정책을 공유하고, 청년 주도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교류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취업, 창업, 교류의 의미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청년 주도 국제교류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1388청소년지원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4개 분야에서 활동하며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단원에게는 봉사 실적 인정, 전문 교육 기회 등이 제공된다. 모집은 1월 31일까지이며, 상시 후원 채널도 운영 중이다.

시립일가어린이집이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마련한 35만원의 후원금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으로 조성되었으며, 원아들은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영암군진로진학지원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독서토론 프로그램 '영암군 북드림-역사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역사 속 인물·사건을 질문과 토론을 통해 배우고 자신의 언어로 해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영암읍과 삼호읍에서 각각 열린다. 참가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이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청소년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겨울예술놀이터>를 1월 18일부터 운영한다. 꿈의 무용단, 꿈의 오케스트라, 어린이발레단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사회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우선 선발하고 전문 강사진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비 지원 사업 연계 및 지속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될 예정이다.

양주시 드론봇인재교육센터에서 초·중학생 대상 겨울방학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드론과 로봇 체험, 드론 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미래 기술에 대한 흥미와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센터는 성인 대상 강좌도 운영하며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금산군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1인당 연간 15만 원으로 인상하고, 청소년과 생애전환기 대상자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고령층 및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편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문화기획단, 동아리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 참여 청소년에게는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 시간 제공, 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부평구 부개어린이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책과 연계한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레고위두 로봇 과학 교실'과 '그림책이랑 생각 놀이' 두 가지 과정으로 진행되며, 유아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참가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