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관내 중·고등학생 및 재수생의 학습 기회 확대와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강남인강 수강권 지원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일반 학생은 본인 부담금 1만 원으로 연간 수강이 가능하며, 감면 대상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총 4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서초구의 서초유스센터와 방배유스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모든 청소년수련시설이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장관상까지 수상한 사례로, 서초구의 정책 지원과 센터들의 특화된 운영이 주효했다. 서초유스센터는 4차 산업 및 미래기술 특화, 방배유스센터는 문화·예술 특화 전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용산구가 숙명여대 TESOL과 협력하여 운영한 '2025학년도 겨울방학 어린이 영어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1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창의력, 문제해결력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용산구는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교육 기회 형평성 확보를 위해 참가비 일부를 지원하고 교육 소외계층에게는 전액 무료 참여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충남 서산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화 교과서 내용을 담은 어린이 대상 샌드아트 공연을 운영하며 미래 산업 이해와 창의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2,300여 명의 유아가 관람할 예정이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성과를 점검하며 2026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돌봄 지원 강화 등 민관협력 기반의 복지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초·중·고등학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생 중심 교육 환경 조성 및 학교 운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학교장들은 통학로 안전, 돌봄시설 확충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교육경비 지원 사업에 32억 원을 편성해 교복비, 통학차량 지원 등을 추진한다.

단양군립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겨울독서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시간여행 역사탐험대'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 이해와 독서 습관 형성에 초점을 맞춰, 태극기 만들기, 움집 표현하기, 고려청자 제작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양주시가 율정중학교에서 '글로벌 톡톡 영어집중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감각 향상에 기여했다. 이번 캠프는 일본 후지에다시 학생들과의 공동수업을 앞두고 진행되었으며, 향후 관내 다른 학교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약사회가 지역 인재 육성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과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원 등 총 30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우수 인재 발굴 및 어려운 이웃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가 아동 정책 전문성과 체계적 추진을 위해 기존 아동가족과를 '아동친화과'와 '가족정책과'로 분과 개편하고, 아동을 위한 전담 행정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개편은 아동 권리 보장과 아동친화도시 정책 실행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아동친화팀, 아동보호팀, 보육팀, 드림스타트팀 등 아동 관련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 또한, 찾아가는 팝업놀이터, 장난감 병원, 아동학대 조기개입 사업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하여 아동의 권리, 안전, 돌봄, 참여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아동 중심 행정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2021년 대구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16일 '2026년 광주복지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민·관·정·복지가 함께 광주복지 비전을 공유하며 '광주형 복지모델' 고도화와 시민 주도 복지 생태계 구축을 다짐했다. 특히 광주·전남 상생을 위한 복지 공동체 조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강기정 시장은 민·관·정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진정한 복지 실현을 강조했다.

수원특례시가 '제4차 수원시 환경교육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수원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분야별 추진 과제를 담고 있다. 공청회에서는 전문가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계획의 연계성, 실효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수원시는 이를 반영하여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