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이 자매도시 서울 영등포구와 함께하는 '2026 자매도시 어린이 문화교류 프로그램' 참가자를 19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와 농촌 어린이들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며 우호 관계를 다지고 견문을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는 2월 11일 영등포구를 방문해 역사 및 경제 현장 체험, 금융 지식 습득 등 교육적인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청양군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5명이며, 23일까지 청양군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산시, 안산인재육성재단, 한양대 ERICA와 함께 창의적 인재 발굴·육성을 위한 영재교육센터 대상자 모집 공고. 2025년 하반기 초등 5·6학년 대상 첫 수업 시작, 2026학년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확대 운영 예정. 1월 31일 입학설명회 개최.

안산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가 2025학년도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강화했다. 센터는 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탐구·실험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2026학년도부터는 운영 규모를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1월 21일 삼척어울림플라자 3층 교육실에서 '2026년 꿈드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신규 및 기존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센터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또래 관계 형성 및 소속감 증진을 도모하며,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마포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마포중앙도서관은 점자정보단말기, 시각확대기 등 독서보조기기를 비치하고 대체자료를 확충했으며, '책나래 서비스'를 통해 도서 택배 배송도 지원한다. 또한, 장애 공감 문화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등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어르신을 대상으로는 '책마중-북실북실' 도서 배송 서비스와 디지털 문해 교육을 제공하며, 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도서 전달 역할을 맡아 노년층의 사회 참여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포시가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하며 새해 나눔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특별회비는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상주시가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육성·지원사업 대상자를 2월 4일까지 공모한다. 학습과 지역 나눔을 목적으로 5인 이상 성인이 구성한 동아리가 대상이며, 선정된 7개 동아리에는 팀당 90만원이 지원된다.

광명시가 한양대학교 에리카와 협력하여 초등학생 대상 '광명 미래과학 영재과정'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초과학 심화 교육과 실험·탐구·토론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운영되며, 1월 24일 입학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동아리 게시판'을 새롭게 설치했다. 북부권도서관 통합협의체에서 제안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 게시판은 독서 동아리 모집 및 활동 홍보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가 이주배경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이주배경청소년 꿈키움네트워크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사업 수행 주관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어 학습 지원, 자립·적응 프로그램, 진로 탐색 및 체험 활동 등을 연계 지원하고 지역 내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총 1억 원의 지원 규모로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시흥시에 소재하며 최근 2년간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사업 실적이 있는 법인, 기관, 시설, 단체이며,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접수받는다.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진천경찰서와 협력하여 위기 청소년 대상 재비행 방지 프로그램 '2026년 사랑의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박, 절도 등 비행 유형별 맞춤 교육과 심리 상담을 병행하여 청소년의 비합리적 행동 자각 및 심리적 결핍 해소를 목표로 한다.

금천구 독산청소년문화의집이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시설 운영, 프로그램, 안전 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독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참여 중심 프로그램, 지역사회 협력, 안정적인 시설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자치활동과 성장 단계별 맞춤 활동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